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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살리

하라 하심

못 해

얼룩진 마음

하지 말라 하심

하여

금간 양심

흠 점 주름 잡힘 더러움

허물과 죄

어이 할 길 없어

몸부림치며 달려 간 골고다 언덕 아래로

메아리쳐 오는 생명의 울림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드디어

움트는 새싹

봄바람에 꽃 피는 소리

꽃잎에 가랑비 나리는 소리

꽃 진 자리 영그는 소리

기나 긴 세월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

부름 받은 씨알마다 흠뻑 적셔주시는 씻음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하얀 영혼

하얗게 살리

2011. 사순절에

우초 (김만우목사/인터넷복음방송상임고문/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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