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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헌절은 해방 한국 재헌국회에서, 헌법을 만들어 1948 717 공표한 날을 기념하는, 국가공휴일 이다.

헌법공표로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입헌공화국(Republic of Korea) 되었다.

입법, 사법, 행정, 삼권분립 으로, 헌법과 법율에 의해 국가를 운영하게 되었다.

지나간 역사속에 독제, 쿠테타, 민주화 운동, 문민정부 다양한 정치형태를 경험하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이제는 세계속에 우뚝 섰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자주 언급하는 교육열,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세계축구 경기를 개최하는 국력, 연예, 체육, 디지털산업, 철강, 조선, 건축분야에서 괄목할만한 발전을 보여, 세계경제 10위권에 돌입하고, 이제는 아프리카개발에 까지 나서고 있다.

아랍연방국 두바이에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을 세우고, 싱가포르에서 공법으로 특허 따낼 정도의 특이한 빌딩건축으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한류도 무시할 없다. 세계 10 교회 절반 한국에 있고, 세계 23,000여명 선교사파송, 미국 다음 2위국으로, 2030년대는 미국을 앞지를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것이 있다.

하나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남북통일이다. 공산주의로 통일된베트남은, 많은 살상과 절대빈곤에 달렸다.

미국, 일본, 한국과 교역의 문을 열고, 자연자원, 관광자원, 인력수출, 국제결혼, 문화교류로 변화 전을 애쓰고 있다. 예멘은 동서로 갈라졌다가 이슬람종교의 강한 결집력으로 통일되었다. 동서독은 서독 치인들의 수준 높은 자유민주주의 신념과 외교력, 강한 게르만민족의식속에 깊이 뿌리박힌 기독교정신으로, 쏘련이 헤체될 , 빠르게  통일되어 급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기회를 놓쳤다.  국제정치의 미숙, 당시 경제형편, 민족의식의 저변을 흐르는 통일된 신념 내지 종교신앙의 결여, 세계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없는 북한의 왕조공산주의 통치체재와 민족민주주의의 괴리를, 원인으로 지적할 있을 것이다. 남북 통일의 모델은 독일의 것이 우리에게 맞을 것이다.

다른 하나는 헌법과 법율에 의해 통치되는 헌정이 자유민주주의 원리에 성숙되지 못한 점이다.  상식적으로 자유민주주의라면 법치주의인데, 자유당독제, 군사정권, 문민정부, 민주화운동을 분들이 정권을 았을 , 보여준 탈법적 국정운영, 뇌물수수, 부패행정, 준법정신결여는, 헌정의 원리와 목적을 몰이해한 소치가 아니었을까?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바른 교육이 초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이뤄져야하는데, 쿠테타, 데모, 부정부패, 초법적 정치, 국민에게 진실치 못한 최고통치자들의 행태를 보면서, 왜곡된 역사관, 국가관 가진 교사들, 선배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복적인 종교, 행복지상주의, 사회풍토속에서 자란 세대들이, 과연 장래 국가 사회 민족과 통일에 어떤 역활을 감당할지, 노파심을 가지지 않을 없다.

재헌절에 이런 문제들을 생각하면서, 한국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면서, 답답한 마음 달랠만한 책을 찾는 중에, 재미헌정연구회 회장인 윤형남박사가 헌정학서설 발견해 읽으면서, 그가 제시한 이론들이 재헌절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다소 도움이 되리라 여겨 간단히 소개한다.

그는 헌정의 윤리 도덕적 기반으로서, 사랑, 관용, 겸손, 타협, 시간존중, 약속과 책임, 예의의 원리를 든다. 헌정의 원리로 국민주권, 평화, 권력분립, 권력 제한, 다수와 소수, 국민기본권보장, 법의 지배, 민간통치우위, 참여의 원리를 제시한다. 헌정의 목적으로, 국민보호, 평화보존, 독제예방, 학정예방, 다수와 소수에 대한 평등 보호, 국민기본권보장 말한다. 뇌물, 폭력행위, 내허외식, 오불관언을 헌정의 역리로 제시한다.

헌정에서 국민의 자유, 권리, 의무로는, 신체, 언론 표현의 자유와, 개인비밀, 범법자, 재산의 권리와, 교육받을 권리와 의무,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 건강유지의 권리와 의무를 언급한다. 지면 관계로 이에 대한 상세한 논의는 없으나, 모든 국민이 재헌절에 한번쯤 숙고할 사항이라 여겨진다.

특히 나라의 국민된 성도들은 기독교진리의 원천인 성경을 중심하여, 중생함 받은 신자의 성경적인 양심으로, 올바른 국가관과 헌정정신에 입각한 삶을 힘써, 불신세 계에 보여주어야 이다. 그것도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풍기는 방편이 것이다. (2011.7.10. 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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