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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주님은 예루살렘에 나귀를 타시고 들어 오십니다.

쉽게 말하면 좋은 것을 타신것은 절대 아니죠.

예루살렘 입성하신 주님은

성전을 깨끗게 하십니다.


성전인 우리의 몸을깨끗게 하라십니다.

탐욕에 물든 마음을정욕에 더러워진 생각을,…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십니다


우리에게 아니 특히 나에게 열매 없는 나의 신앙을 나무라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귓가를 맴돕니다

정성으로 아니  소유의 모든것을 헌금한 과부의 헌금을 칭찬하셨읍니다


요즘 주머니에서 막 꺼낸 헌금꾸겨지고찢어지고… 접혀진 상태로 넣는(?)  요즘의 헌금을 나무라시고,

그 귀한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붓는 그 사랑을 칭찬하시는 주님 .


그리곤 만찬을 제자들과 함께하시고 그들의 발을 씻기신 우리 주님.

나의 발도 씻기신 우리 주님.


나의 모든 부분이 다 깨끗하니 발만 씻어도 깨끗하다시는 우리 주님.

그리곤 기도하러 가십니다.


땀이 핏방울처럼 떨어지게 간절히 기도하시는 주님.

그러나 예수님의 원대가 아닌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옵소서….


채찍질.

침 밷음.

매 맞으심.

나를 위해 흘리신 그 많은 핏방울….

그리곤 다 이루셨다시며 운명하신 불쌍하신 우리 주님

나 때문에우리때문에 돌아가신 우리 주님.

토요일종일토록 무덤에 계신 우리 주님.

우리의 모든것도 죽이라고 본을 보여 주신 주님.

꼭 필요한 이야기만 하고.

나 자신을 죽이라하십니다.


생각도 죽이고,

욕심도 죽이고,

먹고 싶은 마음도 죽이고

모든것 다 죽인후에

빈무덤처럼 완전히 비운후에

무거운 돌을 옮기둣 우리의 모든것을 옮기라십니다


그리곤

그럼 부활의 주님을 맞으러 가자.

나때문에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뵈오러 가자.

호산나도 좋고 할렐루야도 좋고 어떠한 소리라도 주님 찬양하며

손 잡고 찬양하며 우리 주님 맞으러 가자

영광의 주님 맞으러 가자


2015년 부활의 아침에

   이정철장로(필라델피아  예승장로교회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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