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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튼햄장로교회(담임:최정권목사/ 7507 Tookany Creek Pkwy, Cheltenham PA 19012)에서는 지난 5월28일(주일)오전10시30분 전교인

          연합예배 로 드리고 이어서 최정권목사  본교회 부임 17년의 사역을 마치고 떠나는   이임예배가  드려졌다

          주일연합예배 사회 문순상목사.대표기도 곽태웅장로, 찬양 연합성개대, 말씀선포 최정권목사는 요한계시록 2:18-29의 말씀으로 

         "두아디라의 새벽별"이라는 제목으로 고별의 말씀을  은혜와 축복으로 증거하고 축도하므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서 이임식 기도에

         강형묵장로, 축가 남성중창단,감사패전달 에 교회를 대표하여 곽태웅장로 , 굿뉴스인터넷복음방송&필라굿뉴스(이사장:유기호장로

         대표 김종환목사)에서 자유의종 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증정하였다, 답사에 최정권목사는 17년전 본교회를 취임 할때 취임사를 했던

         내용을 다시 낭독하며 그어려울때의 일들을 생각하며 눈시을을 적시었으며 새로오시는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챌튼햄장로교회 성도님

         를 더 행복이 넘치는성도 더행복이 넘치는교회로 섬길수 있는 목회자가 부임하기를 소원 한다고 하였다.


                                                                                 최정권목사칼럼(목양실)

                             그 동안 행복했습니다

           이젠 목양실의 글도 오늘로써 마지막이네요, 이임에 대해서 오랫동안 담아 두었던 생각이  하나 있었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장독에

           담아 묵은 된장같은 제 안에서 묵어져가는 생각이었습니다. "목회자는 올때보다 갈때가 좋아야한다" 어두운 장독 안에서 소금에 

           베어지면서 점점 숙성해지는 된장처럼 그생각은 제 안에서 깊어졌습니다. 나는 어떻게 떠나게 될까?

           첼튼햄으로의 부임은 저의 선택이 아니었습니다.할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오기로 결심한 날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조금이나 느낀날들 이었습니다. 처음에 필라델피아에 간다고 했을때 먼저 이민목회를 시작한 분들이 보인 반응은 

           왜 하필 필라델피아 인가였습니다. 미국에서 목회하기 어려운 도시인데..... 그렇게 시작된 필라델피아 가 이제는 떠나기 아쉬운 도시

           가  되었고 오기를 망설였던 쳍튼햄이 저를 목회자로 성숙하게 만들어준 성숙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첼튼햄공동체와 사랑이 깊어질수록 스스로에게 했던 주문이 있습니다. "잘 떠나야한다" 서로 아쉬움 속에서 떠나야한다 이런 생각의

           배후에는 아마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떠나야한다는 결심이 굳어지면서도 두려 웠던 것은  여러분 들의 반응 이었

           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아품을 드리는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저의 가는길을 소명으로 받아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그동안 보여주신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  리더들과 나눈 말씀으로 제마음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이제 내가 하나님과 그의 은혜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그말씀은 여러분의 믿음을 듣든히 세우고 모든 성도들이 얻는 하늘나라의 축복을 여러분에게 줄 수있을 것입니다(행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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