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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밤을 잊은 조국의 24시의 현주소를 보며”................

2주간의 짧은 선교 일정에 동분 서주 하면서도 조국의 연민을 가슴에 품고 도심과 시골을 넘나들며 고국의 옛 향수를 찾아보려

하였으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더니 시시 각각으로 변모해 가는 조국의 모습과 부딧치는 낮선 얼굴에 내 자신이 이방인 처럼

느끼면서도 문화와 언어는 그래도 옛 정치를 느끼게 했다.


홍수처럼 왕래하는 인파에 옷깃을 스치며 과연 서울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만원임을 실감하게 했다.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은 화사해 보였고 식당 상가는 밀집되어 후각을 자극했고, 기름 한 방울 나지않는 땅에 차량의 행렬과 상가의 네온싸인은

여기가 미국인가 착각할 정도였다.

그뿐인가 들숙 날숙 올린 고층 빌딩과 아파트는 도시의 미관을 찌푸리게 했고 사람들과 자동차와 상가에서 뿜어내는 열기는

폭염을 방불케 했으며, 거기에다 공기는 탁하고 날씨는 후덥지근 하여 조금만 걷다보면 발바닥 아프고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 

짜증이 절로 났다.

선진국처럼 아파트도 가지런히 세우고, 호텔, 모텔, 여관, 오락실은 외각 지역에 세울수는 없는지? 

좁은 땅 덩어리에 밀집해 있다보니 북세통을 이룰 수 밖에 없는것 같았다. 택시 한번 탓다하면 길이 막혀 돈 먹는 미터기는 찰칵

찰칵 올라가니 탑승자의 애간장을 타게 했다. 그래서 서울은 밤 낮이 없는 요지경이요, 만국 박람회장 같았다.

옛 말에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을 실감케 했다. 태어나 자랐던 조국이지만 어딘가 서글푼 생각이 났고, 고향이 따로있나 정들면

고향이란 말이 실감나게 했고, 반면에 위안을 느낀 것은 비교적 전철이나 공중 화장실, 거리들은 청소원들이 있어 청결한 면이

였보였다.

그러나 때때로 비처지는 거리에 술취한 노숙자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호객 행위며, 백화점 물건은 싼편이 아니었다.

시골은 도시 개발로 옛 모습은 찾기 힘들었고 땅가진 사람들은 졸부가 되어 묻지마 관광이 유행이고 사람들도 옛 고향 그리운

옛 모습은 전설따라 삼천리로 사라진 모습을 보며 서글픈 세월의 무정함을 느꼇다. 그 뿐인가 일부 젊은이들은 고된 일은 기피하고

백해 무익한 이데올르기 사상서 깨어나지 못하고, 정치인들은 참신한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은 보이지 않고 모두가 내 탓이라는

지성인들의 자각과 의무와 실천이 아쉬웠다.


이민 동포들은 조국이 남북 대치 상황에서 우려 하지만 조국의 젊은이들은 대다수가 관심 밖이 었다. 

재미 동포들은 무익한 부질없는 염여나 반목을 지양하고 화합하며 조국의 개혁 의지를 지켜보며 지금은 성원을 보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며 미우나 좋흐나 조국이 대동단결하여 도약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성원 하였으면 한다.


서울 여행의 볼만한 코스라면, (봄엔), 4월중 여의도 윤중로 일대 불꽃 축제, (여름) 한강을 중심한 강변 문화제, 7-8월 한강축제, 

(가을은) 9-10월 서울거리 예술제, 세계 불꽃 축제, (겨울은) 청계천 하천 배경 초롱 야경 축제가 있다. 

그리고 서울시티 투어 버스를 타면 서울 고궁을 비롯, 명소를 고루게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 유명 맛집은 광장시장, 

응암동 감자국, 오장동 함흥 냉면, 남대문시장 칼국수, 칼치골목, 마장동 고기 골목, 신림동 순대타운, 장충동 족발골목, 

마포 주물럭 돼지갈비, 신당동 떡 뽁기 타운, 경희대 파전골목, (문화유산) 서울 한양도성, 창덕궁, 조선왕릉, 종묘, (전통 문화체험) 

남산골 한옥마을, 국기원, 한국의 집, 기타 서울의 명소를 찾을려면 시내 관광 안내소를 찾으면 상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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