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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일본에 판 매국노와 발락과 발람의 탐욕”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8,15. 72주년을 보내면서 조국을 일본에 팔아 넘긴 매국노들의 행적을 생각하며 인간의 탐욕이 빚은 결과에서 후손들이 경각심으로 삼았으면 한다.

조선 말기 한말의 정치가였던 민족 반역자로 지탄 받는 “이완용”(1858-1962)을 소개 한다. 그는 조선 말기 1882년 (고종19)에 중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주서, 동학, 홍문관 수찬 등을 지냈고 1886년 영어와 신문학을 배운 후 1887년 미국 참사관으로 미국으로 건너 갔다가 다음 해 귀국하여 부승지, 이조 참판에 외무 참외 등 여러 벼슬을 지냈다.

1896년 고종의 이관 파천 때는 친러파로 활동 하다가 1901년부터 친일파로 변절 하면서 1905년 ‘을사조약’을 찬성하고 나라를 파는데 앞장서 ‘을사 5적신’으로 불리게 되었다.(을사 5적신이란? 1905년 조선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해 일본에 강제적으로 맺은 을사 조약을 찬성한 다섯 명, 곧, 이완용, 박제순, 이지용, 이근태, 권중현).

이완용을 비롯한 이들 5적신은 헤이그 특사 사건 뒤 일본의 지시대로 고종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물러날 것을 강요 하였고, 순종을 즉위 시키는 등 매국 행위를 하다가 1907년 통감인 이토 히로부미의 추천으로 총리가 되어 한일 합방 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을 완전히 일본 손에 넘겨 주었고 그 공으로 일본 정부 이후 백작 작위를 받아 죽을 때 까지 일본에 충성을 다 했다. 1909년에는 이재명의 칼에 맞아 상처를 입기도 했다. 그가 조국을 배신한 행위는 천추의 한을 남긴 매국노로써 마치 성경에 나오는 가롯 유다, 발락과 발람처럼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성경에 한 시대 탐욕을 쫏다가 비극의 주인공이 된 “발락”과 “발람”의 사적이 있다. 때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던 주전 1,400년경이었다. 모압 왕 발락은 롯과 그의 큰 딸 사이에서 출생한 아들 모압의 후손들이다. 약탈자란 이름을 가진 발락은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을 통과하여 가나안의 진입을 막으려고 이스라엘을 패기 시키기 위해 발락왕이 마술사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기 위해 발람의 저주를 요청 했다.

발람의 중요한 점은 비록 마술 행위를 하는 자이지만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의 계시를 받은자로 고대 근동에 널리 알려진 자였다.

발락 왕은 두 번의 초청 끝에 이스라엘을 저주 하고자 모압으로 떠난 발람은 세 곳에 번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의 저주를 실시 했으나 오히려 하나님께서 발람의 입에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말을 하게 하심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셨고 마침네 그들을 결별하고 말았다.

이스라엘이 쳐들어 온다는 소식에 모압왕은 발람에게 많은 예물로 매수, 이스라엘을 저주토록하여 탐욕의 눈이 먼 발람은 발락왕의 요청을 수락, 그러나 그가 탄 나귀가 하나님의 사자를 보고 자기 주인에게 말하는 놀라운 사건(벧후2:15-16)이 발생, 하나님은 나귀의 경고를 통해 마술사가 아닌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가는 것임을 깨닫게 하셨다(민22:35-38).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자 발락이 꾀를 내어 이스라엘과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여 바알을 숭배케하여 하나님이 염병을 내려 그들을 심판하신 일이 바알브올 사건이다(민25:). 그들은 결국 이스라엘에게 처형 당하고 말았다. 이들은 하나님의 택한 선민을 대적 하다가 하나님께 저주 받은자로 종막을 고했다.

오늘날 재미 동포들도 지금도 세상에는 탐욕의 세력들이 목회자와 성도들 사이에 우후 죽순처럼 나타나고 있다. 말씀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아야 할 것이다. 뿌리없는 나무가 없듯이 대동단결해서 조국의 번영을 기원하며 2세들이 고국의 언어와 문화와 역사를 인식시켜 유대인들 처럼 미국 주류 사회에 진출하여 요셉이나, 다니엘이나, 에스더 같은 절개로 코리아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자.

조국을 망각하는 출세는 사상누각이고 얼굴은 한국인인데 신분과 근본까지 망각할 수는 없고 아무리 외국인 행세를 한다해서 그 모습을 지울수는 없는 법이다.

성경은 말합니다. “세월을 아끼고 악한 세대에 어리석은 (탐욕)에 빠지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며 시대를 분별하며 살라고 말씀 합니다(엡5:16-17. 눅 12:56).

“삶의 어드바이스” 미국 실업가 카네기(1835-1919)명언, “성공의 비결은 없다. 재주부려 성공 하려면 패배자가 된다, 승리자는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하고 희망을 품자

“미국인의 성공비결,덕목” 1,야망, 2,용기, 3,헌신, 4,믿음, 5,통찰력, 6,책임감, 7,자아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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