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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민족의 완전한 통일과 자주 독립을 외친 선봉장

오늘날 처럼 조국이 혼란 스러운 일수록 애국 애족에 앞장서는 카리스마를 가진 특출한 인물이 요구되는 때는 없을 것이다

그토록 국내외까지 태극기와 촛불 집회로 동포끼리 반목하고 얻어진 결과는 마음의 상처로 남아 있고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여 전세계가 자재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북한은 아량곳 하지 않고 정신병자 처럼 전쟁 몰이에 광분하는 오늘날, 70평생 조국 독립과 통일의 선봉장으로 투쟁하다 일본 치하서도 살아 남은 그가 조국의 같은 민족

에게 저격 당한 비운의 독립 운동가김구”(1876-1949)선생을 소개 한다.


그는 황해도 해주서 80 떨어진 백운당 텃골서 몰락한 익원공의 20 손으로 가난한 집안을 꾸려가던 24세의 노총각, 김순영과 황해도 장연 태생의 14살의 곽낙원 부부 

사이에서 출생, 김구는 15 한학 공부를 1893 동학에 입교하여 1894 동학 혁명 19세에 봉건 민중 구국운동에 참여 하였다.

1895 동학 혁명을 지휘타가 1896 21 육군중위 쓰지다를 죽이고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고종 특사로 석방, 1903 28세에 서울 상도교회 이도영, 이희영, 독립 투사

교제하며 불교서 기독교로 개종, 1911 36세에 105 사건 주모자로 17 형을 받고 모진 고문에도 견디다가 5년으로 감형받아 출옥 1919 3, 1운동을 하다가 독립

운동의 뜻을 품고 상하이로 망명 하였다.


그곳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 경무국장, 내무총장, 국무령으로 지내며 1928 53세에 한국 독립당을 조직, 총재가 되었다. 그리고 5년여의 역사를 간직한 광복군을

창건하여 황막한 만주 벌판을 무대로 독립군을 이끌며 바람처럼 구름처럼 신출귀몰하면서 일본군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고 조국 광복을 위해 풍천노숙도 감내하며 항일

투쟁을 하였고 1932 이봉창, 윤봉길 등의 의거를 지휘, 1944 대한 임정 주석이 되었다.


1945 70세에 해방을 맞아 그토록 그리던 고국으로 귀국 하였지만 , , 소가 신탁통치를 하려 하자(다른 나라가 맡아 대신 통치 하는 ) 반대하고 김구는 통일 정부를

수립을 위한 남북 협상을 제창, ‘오직 민족을 위하고 통일을 염원 하였기에 공산주의자도 과감히 받아 드리자고 주장하였지만 이승만 등에 의한 남한만의 단독 정부를 

주장, 서로가 대립하는 상태가 되었고, 결국 김구는 북한으로 들어가 정치 회담을 열었으나 실패했고 , 정부 수립에 참가하지 않고 중간파의 거두로 있다가 1949

6 26 경교장에서 육군 포병출신 안두희 소위에게 애석 하게 암살 당하고 말았다

국민장으로 효창 공원에 안장되고 1962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중장이 추서 되었고 그의 저서로는 (백범 일지) 있다.


오직 민족을 위하고 통일을 염원하며 우리의 부력과 국력으로 남의 침략을 받지 않고 높은 문화 수준을 갖기 원했던 그의 신념은 오늘을 살아 가는 우리 민족에게 의미를

준다 하겠다. 그가 운명 1950 6, 25 북한 남침은 남북의 비극을 낳았고 남북한 360 사상자에 일천만 이산 가족, 국토의 80% 파괴되고, 우방 16개국 572만명이 참전

하여 114만명의 꽃다운 청년들이 전사한 사실 앞에 가슴아푼 추모와 애정을 망각하지 말아야 것이다.

반세기를 바라보는 남북 분단의 아품속에 지금도 남한을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그들의 횡포를 보면서 남북에서 김구 같은 특출한 인물이 요구된다 하겠다.

이럴때 일수록 국내외 동포들은 성경 역대하 20, 모압, 암몬, 마온 군대들이 연합해서 유다 땅을 치려할 야하시엘 같은 특출한 인물이 나타나서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오 하나님께 속한 임을 경고하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기도 함으로 승리한것 처럼, 오늘날 조국은 부모 자녀지간 이념

갈라지고 반목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유다 민족이 많은 전쟁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짓을 특출한 인물이 나오고 나라가 평정 되었듯이 우리 모두 하나님께 부르짓을

역사의 흥망 성쇠와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섭리해 주실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 지어다 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도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원히 서고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33:8-12)”. 선구자의 노래가 생각난다. “-송정 푸른 솔은 - 늙어 -어도 -줄기 해란강은 -년을 두고 흐른다

지난- 강가에서 달리던 -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 깊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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