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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장애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선두주자인 베토벤”

어느듯 소슬 바람이 사람들의 옷깃을 스치고 음악의 향연들이 낭만과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가을에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 음악가로 세월은 흘렀어도 지금도 애창되고 기억되는 집념의 한 사나이가 있어니 이름하여 악성 “베토벤”(1770-1827)을 소개 한다.

독일 라인 강변의 본에서 독일 궁정 가수였던 술주정뱅이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서 아버지는 베토벤이 천부적 음악 재능이 있음을 알고 8세부터 아버지 손에 이끌려 음악을 배웠고 11세 때 극장 악단에서 일을 하며 지냈다.

1787년 베토벤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매일 술로 살았고 맏아들인 베토벤은 집안과 두 동생을 부양 해야 했다. 그는 14세 때 궁정 오르간 연주자가 되었고 17세 때 비엔나로 가서 여행 중 ‘모차르트’(1756-1791)를 만났고 20세에 ‘하이든’(1732-1809)의 제자가 되어 유명 음악 작곡가들의 사사를 받았다.

1795년 베토벤은 비엔나에서 첫 연주회를 열어 손수 작곡한 피아노 3중주 곡을 연주하여 비엔나 귀족들과 시민들을 만족 시켰다. 이어서 제1번서 11번까지 피아노 협주곡을 쓰 냈고 제11번 교향곡을 완성 했다. 그는 음악계의 생명에 대한 환희와 열정으로 가득차 낙관적인 미래의 대한 환희에 가득차 있었다.

1795년 27세 젊은 나이에 베토벤은 심각한 귓병을 않는 불행이 닥쳐와서 점점 악화되어 고음도 저음도 들리지 않는 지경이 되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 차리지 못하도록 혼자서 지내기 시작 했고, 그의 성격도 차츰 괴팍해 졌고, 열일곱 살의 줄리애라 주치아르다와 사랑에 빠져 제14번 피아노 소나타(월광)은 그들의 사랑을 노래한 작품이다. 그러나 그녀는 2년후 떠나서 어느 백작에게 가버렸다.

32세 때는 자살을 하려고 ‘죽음은 무한한 고통으로부터 나를 해방할 것이다’라는 유서를 써 놓고 두 번이나 음독을 시도 하던 날, 아멘다목사와 상담을 통해 ‘죽을 힘을 모아 살 힘으로 바꾸어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재기 하기로 했다.

그는 잘 들리지 않는 귀를 운명이나 팔자로 생각않고 불굴의 의지와 믿음으로 불행을 극복하여 영웅 교향곡, 전원 교향곡, 32곡의 피아노 소나타, 10곡의 바이올린 소나타, 16곡의 현악 4중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들었고 오페라 피델리오, 종교음악, 장엄 미사곡 등, 특히 제9번 교향곡의 성공적 공연은 베토벤의 일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며 환희였다.

베토벤은 고전파 음악을 최고의 경지로 끌어 올렸고, 낭만파 음악의 선구자 경지에 우뚝선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1827년 3월 26일 비엔나의 봄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57세의 베토벤은 세상과 고별 했을 때 비엔나 시민 약 2만명이 그의 장례식에 참석 했다.

그의 명언 중에 “절대로 운명에 굴복 해서는 안되다”였다. 음악가의 생명인 귀가 안들렸으나 재기한 베토벤 외에도, 눈 멀고 귀도 안들리고 말도 못했지만 세계적 인물이 된 “헬렌켈러“, 역시 청각 장애로 세계적 발명 왕 된 ”에디슨“, 시성으로 불리는 ”호머“, 밀톤”도 맹인 이었고, 천하를 호령하던 “알렉산더” 대왕도 곱사등 이었고, 바다의 왕자 “넬슨”제독도 유럽을 휩쓴 “나폴레옹”도, 문호 “섹스피어”도 다리를 절었고, “루즈벨트”는 휄체어에 앉아 미국과 세계를 다스렸고, 2차 대전 때 한 쪽 눈을 실명한 “모세 다이얀"도 1967년 이짚트와 시리아 전쟁서 6일만에 승리 했고, 천체 물리학자 ”호킹“박사도 전신 마비자고 신약 성경 절반을 쓴 사도 바울도 간질을 앓았지만 모두가 장애로 인한 절망과 고독서 재기한 인간 승리자들이다. 미국은 장애자 천국이라고 한다. 청교도 정신이 숨쉬는 곳이다.

한 시대를 살다 가는 삶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일어 서려는 열정과 소망을 오르지 하나님을 믿고 재기하여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외치고 희망속에서 살아 가시기를 기원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제자들이 앞못보는 장애인을 앞에 놓고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 오니까 자기 오니까 그 부모 오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이나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운명이나 팔자도 아니고) 그에게서 하나님이 나타 내시고자 하는 일을 나타 내고자 하심”이라고 하십니다(요9:2). “삶의 어드바이스” ‘활기찬 삶의 지혜‘ 1.자신을 과소 평가하지 말라. 2.자기 연민을 제거하라. 3.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라. 4.하나님은 인간에게 ’의지‘라는 막강한 힘을 주셨음을 기억하라. 5.목표를 가지라. 6.불가능의 고정 관념을 버려라. 7. 하나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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