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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58년간 세계적 걸작 ‘파우스트’를 탄생시킨 집념의 사나이“


역사의 인물들을 가감없이 진실되게 소개 하려니 재료의 빈곤속에 조심 스럽게 묵상 하는 중에 조금식 낙엽이 딍구는 

가을 정취를 창밖을 내다 보다가 문득 생각나는 석학이 있어 칼럼을 쓴다.


독일이 낳은 시인이며 극작가, 정치가, 과학자로 일컬어 지는 석학 “괴테”(1749-1832)를 소개 한다. 

그는 독일 푸랑크 푸르트 마인서 황제실 고문관 아버지와 프랑크 푸르트 시장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하여 어릴적부터 

공부 하기를 좋아 했다.

아버지는 변호사를 희망 했었고 그의 어머니는 독일과 이탈리아 문학을 좋아 했다. 

괴테는 그런 부모 밑에서 1765년 라이푸치히 대학서 법학 공부를 하며 목사의 딸 브리온과 사랑의 시를 쓰면서 

그 대학 철학자‘헤르더’(1744-1803)과 사귀면서 그리스 로마의 고전과 ‘세익스 피어’(1564-1616), 민요 등을 배우면서

그의 일생을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1770년 괴테는 브루크 대학서 법학박사를 받은 후 1773년 희곡 ‘철권의 괴추’, 25세 때 연애소설 ‘젊은 베르테의 슬픔’을 발표하자

독일과 전 유럽 중심에 서게 되었다. 

1775년 바이마르 초청으로 이듬해 바이마르 공화국 재상에 임명되어 자신의 과학 연구와 창작 애착을 가지고

1786년 이탈리아를 떠나서 여행 하면서 고대및 르네상스 미술을 접촉하며 고전주의로 전향하게 되었다.


그의 이탈리아 여행은 일생의 중요한 전환기 였고 로마의 많은 예술가들의 풍부한 문학적 영감을 얻고 이탈리아의 그림 같은

풍경에 시적 상상력을 풍성하게 했고, 바이마르에 돌아와 문학 예술에 몰두하여 1788년 이후부터는 자연 과학을 연구하며

‘식물의 변태’ 광학의 대한 기여를 저술, 1794-1805년의 기간이 괴테의 창작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했던 시기였다.


그는 희곡 ‘에그몬트’와 ‘트르크바토 타소’를 차례로 발표했고

1796년 저명한 시인 ‘실러’(1759-1805)를 알게 되면서 독일 문학은 유례없는 발전으로 인도 했다. 

1804년 18년간 동거해 오던 크리스틴과 결혼했고 그 때 그들의 아이가 17살이 였다.


괴테는 실러의 격려로 청년기 때부터 구상해온 거작 (파우스트)를 23세부터 쓰기 시작한 것을 1808년 제1권을 출간, 

그 후 제2권을 집필 1831년에 출판 했다. 괴테의 자서전 ‘시와 진실’은 18세기 독일 문학을 이해 시키는데 중요한 기록으로 출판 되었다.

괴테가 23세부터 쓰기 시작한 (파우스트)는 장장 58년에 걸쳐 쓴 작품으로 82세 죽기 1년 전인 1831에야 완성하여 세계 문학의

최대 걸작의 하나로 인정 받고 있다.


(파우스트)는 인생의 진리를 끈임없이 모색하고 진취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 파우스트는 백 살이라는 나이와 드물게 두 눈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대해서 “매일의 삶과 자유를 개척해야 

비로소 자유위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 했다.

이것은 자산 계급이 생겨나던 시기로 진리를 촉구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신과 독일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반영한 것이다. 

그의 삶은 문학 뿐만아니라 정치, 과학에도 다양한 폭넓은 식견을 가져왔고 철의 재상 ‘비스마르크’(1815-1898)는 파우스트는

세속의 성경이다라고 부르기도 했다.


괴테는 1832년 바이마르 저택에서 3월 22일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중요 저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빌헤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들장미’ 시와 진실‘ 색채론 등이 있다. 

그의 명언 중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때가 없다”.

“눈물겨운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고 했다.


성경에 사도 바울은 가말리엘 문하 최고 학부를 나와 예수님을 만난 후 성경 13권을 기록한 위대한 사도가 되었다.

고국 속담에 ‘자식은 도시로,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는 말이 있다. 

세계 1등 국가에서 동포 자녀들이 좋은 것을 배워 많은 인재들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과학, 의학, 체육, 예술, 학문, 종교, 등

다방면에서 인재들이 나오도록 자녀와 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십니다(마태복음 4:4). 

신앙의 토대위에 성경을 중시하는 삶이야 말로 출세의 교두보가 될 것이다. (개천절, 한글날 소개는 2016,10,7, 10,14소개로 생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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