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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며 과학자로 체계를 세우다”


필자가 2004년 10월부터 동아, 조선, 국민, 한국, 중앙 일간지와 교계 신문과 주간지 신문을 통해 쓰기 시작한 칼럼은 

국내외의 세계적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검정 받은 인물들과 시대 사조를 평론하는 글을 쓰면서 바라는 것은 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지침이 되고 자녀들에게는 꿈과 용기와 도전 정신을 심어 주고 동포 사회는 인격의 정도를 제시하는 의도에서 

조심 스럽게 자료의 빈곤을 극복해 가며 매주 쓴 내용들을 때로는 독자들이 책자 발간의 요청도 있었지만 묵묵히 보낸 

세월이 20여 년이 넘었다.


세상을 발전 시키는 것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과학, 예술, 종교 등 다방면에서 이데아(이상)을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창조되고 개선하고 발전되어 가고 있다. 

한 번뿐인 인생을 낭만과 윗트와 정열과 철학을 탐구하며 후손들에게 무엇을 남겨 주는 것이 가치 있는 인생이 아닌가 싶다.


독일 시인은 시간을 세 가지 걸음 걸이로 온다고 했다.

‘미래는 서서히 닥아오고 있고 ’현재는 손살 같이 지나 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되어 있지만’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존재하지 않는가 싶다. 그래서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고 말한다.


여기 일찍이 “철학”(자연 인생 지식에 관한 원리를 연구하는 학문)에 눈을 떠서 서양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각자로 학문의 체계를

세운 그리스가 낳은 철학자며 과학자인 “아리스토 텔레스”(기원전384-322)를 소개코자 한다.


스타게이로스 섬에서 출생하여 귀족적이며 의학적 분위기에서 자라면서 아버지가 마케도니아 국왕 필리프스 2세 전의왕의

병원 치료의사 이기에 아버지의 직업을 계승해야 했었지만 고집이 세고 지혜로운 그는 오히려 과학적인 관심을 가졌다.


그는 17세 때 아테네로 가서 ‘플라톤’(429-347)의 아카데미 학원에 들어가 20여 년간 그의 제자로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아카데미 정신 이라고 불렀다. 서기전 342년 41세 때 당시 13세인 알렉산드(356-323)대왕의 스승이 되었다.


그는 당시 각 학문의 연역들, 논리학, 정치학, 경게학, 전략학, 수사학, 물리학, 의학에 대해 비상한 지적 관심을 표출했다. 

또한 형식 논리학과 생물학 등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 했다.


그는 형식 논리학의 창시자로서 귀납과 연역에 사유 방식을 도출해 냈고, 철학 분야에서 객관 세계는 진실의 존재임을 확신했고

인류 인식의 근원은 외부 사물에 대한 감각으로부터 비롯 된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사인설 진료인 작용인, 형상인, 목적인을 제시했고, 정치 분야에서는 군주, 귀족, 공화, 참주, 과두의 평민의 여섯가지 정체를

상세하게 비교 설명 했다.


또한 법치를 주장, ,법률은 정욕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성 이다‘라고 했다. 

문학 방면에서는 미학, 문예, 이론과 관련된 일종의 문제들, 

예를 들면 문예의 발생과 분류, 문예와 현실의 관계 등을 광범위 하게 고찰 했으며 문예는 심오한 사회적 의의를 지닌다고 여겼다.


알렉산드 대왕이 서기전 323년 병으로 죽자 그는 알렉산드 스승이 였기 때문에 아테네의 반 마케도니아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그는 신을 모독한 죄로 고소 당해 칼키스로 도망하여 이듬 해 위장병으로 63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많은 저작은 후세 여러 학문 발달의 기초가 되어 만학의 아버지로 불리고 여러 학문의 체계를 세워 후세의 큰 영향을 미쳤다.


신약 성경을 13권이나 쓴 사도바울은 실력과 영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민 온 자녀들은 한국의 입시 지옥을 벗어나 고국에서 

공부하던 절반 정도만 해도 미국에서 우등생이 되리라고 본다. ‘아는 것이 힘이고, 배워야 산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어드바이스” ‘직장에서 소중한 나를 만드는 방법“

1. 지식으로 무장하라(아무도 뺃지 못한다). 

2. 인적 네트위크를 만들라(정보화 시대다). 

3 스스로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라(건강 잃으면 다 잃게된다). 

4. 불평말고 주어진 일에 최선하라(발전이 있다) 

5. 인적 네트위크를 만들라((독불 장군은 없다) 

6. 스스로 근테 관리를 철저히 하라(불로 소득은 금물이다)

7. 일을 찾아서 하라(게으름은 불행을 낳는다) 8. 함부로 사표 쓰지 말라(입에 맞는 떡은 없다)

9. 안주 하지 말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개혁 성향의 마인드를 가지라. 

10. 남과 더불어 살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꾸어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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