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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주체성 강했던 영토 확장의 상징 광개토 대왕“

강승호목사 (순복음중앙교회)


고대 사회 발전의 중심에서 고구려의 가장 위대한 인물 중에 “광개토 대왕”(375-413)을 소개 한다. 

고구려 제19대 왕(재위391-412)으로 이름은 ‘담덕’으로 375년 고려 제18대 고국양 왕의 아들로 출생하여 386년 12세에 태자에 책봉, 

17세에 고구려 제19대 왕으로 즉위 하였다.

광개토 왕의 성품이나 내치에 관하여는 414년 장수 왕이 만주에 지안현에 세운 광개토 대왕 비석에 그의 생애 업적이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에 의하면 왕은 나서부터 대단히 씩씩하고 기상이 늠늠 하였다고 한다. 

그의 비문에는 왕 때에 나라가 부하고 백성이 잘 살았으며 오곡이 잘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왕의 내치로서 주목할 만한 일은 광개토 왕 때에는 서북쪽 요동의 후원을 공격, 요하 동북쪽과 현도춘의 영토를 확보하고 북으로는

부여, 숙신을 쳐서 송화강 유역 일대를 정복 함으로써 연주해에 이르는 드넓은 만주의 주인공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백제를 침범하여 한강 이북 지역을 차지, 신라 뇌물왕의 요청으로 왜군을 격퇴 하는 등 그의 치세 때 영토를 가장 많이

확장 하였다.


한편 그는 영락이라는 구체적인 연호를 사용해서 중국과 대등한 입장임을 보였는데 이러한 그의 민족적 위업은 만주에 있는

광개토 대왕 능비(일명 호태왕 능비)에서도 잘 나타난다. 

“나는 영락 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쓰겠으며 이후 그대로 시행하라”고 했다.


그는 17세의 젊은 나이에 4만 군대로 백제 징벌에 나서 석현, 관미성을 빼앗았고 26세 때 북국 연나라의 침입을 받고

신남, 남소성 등을빼앗겼으나 이해에 신라에 군대를 보내어 왜구를 격파 하였고 28세 때는 연나라의 숙군성을 공략, 현도,

요동성을 빼앗았다. 그리고 37세에 연나라와 국교를 맺고 외치에도 능동적이 었다.


36세에 와서 동부여, 미구려 송화강 유역에 비려국 북부여 등을 정복하고 고구려에 부속 시킴으로써 

고구려 영토는 남쪽으로 한강 유역, 서북쪽은 요하, 북쪽은 송화강, 동북으로는 시베리아에 이르렀다. 

그는 치세 때 가장 많은 영토를 확장, 나라 안의 정비에도 노력했다.


그는 동양서 가장 강대한 나라를 이루었고 고구려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추앙 받았으나 3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능의 위치는 414년 장수왕이 만주 지안현에 세운 광개토 왕 비석(6,27미터)에 세워져 있다.


전쟁 영웅 ‘나폴레옹’(1769-1821)은 우웃다롯에서 모스코바에 패전하고 헬레나 섬에 귀양가 말년을 보내면서

‘세상 권세가 풀의 꽃과 같이 쇠잔함을 탄식했고, ’알렉산드‘(356-323)대왕이 파사를 정복하고 금의 환향 할 때 길가에 

고레스 대왕의 비문을 보고 울었다. ’누구나 땅을 차지 하려거든 두 세평의 땅만 빌리라‘는 내용 이었다.


성경에 ‘솔로몬’ 왕은 세상 부귀를 다 누렸지만 그의 말년의 고백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 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한다’고 고백했다(전1:2,15).


오늘을 살아 가는 동포 사회도 언젠가는 빈손들고 떠나는 인생 이기에 이기주의로 살지 않토록 노력 하였으면 한다. 

조국 정부도 대동 단결하여 남북이 평화적으로 하나 되어 세계속에 우뚝서는 단일 민족의 위상이 하루속히 도래 하기를 기원 한다.

그리하여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는 경천 애인의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


< 삶의 어드바이스>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려면)

1. 개인적인 걱정거리를 직장까지 가져오지 말자.

2. 사무실을 보금 자리로 만들라.

3. 자신과 비슷한 동료를 찾아 취미를 공유하자. 

4. 좋은 음식을 먹어 건강을 유지하자.

5. 자주 몸을 움직이자. 

6.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 하자.

7. 동료들을 자주 바꾸려 들지 말자.

8. 자신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주자.

9. 기분 전환을 위해 기지게를 켜자.

10. 그리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잘 될 것이란 믿음을 가지자. 언제나 환희의 꿈을 가지자. 꿈꾸는 대로 이루어 진다. 그리고 늘항상 희망찬 말을 하자. 

고국 속담에 천냥줄 빚도 말 한마디로 해결 받는다고 했다. 

말 한마디에 성패가 좌우되고 말하는 대로 따라 가게 된다. 

그리고 언제나 사랑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지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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