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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조국 역사에 천대 받던 노비 신분을 극복한 사람”

조국의 역사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살펴볼 때 신분이 높지 않거나 명문 가문이 아니면 좀처럼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인정 받지 못하던 시대가 있었다.


오늘날 처럼 직업에 귀천없고 신분의 차별없이 인종도 국경도 초월하는 평등한 시대상을 보며 그 옛날 조상님들이 유교 사상으로

운명처럼 천박한 가문에서 태어난 것을 팔자로 알고 천시 받으며 살다 가신 조상님들이 애석하게 느껴진다.


여기 15세기 신분의 차별이 엄숙히 자행되던 시절에 가장 천대받는 노비의 신분으로 과학 기술과 응용에 뛰어난 과학 기구를 만들어

낸 주인공을 소개코자 한다. 

년대는 알 수 없지만 경상도 동래현에서 관노로 일하면서 당시 노비 신분으로 3등 인생으로 천대 받던 사나이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장영실”(?-?)이다.

그는 아산 장씨로서 그의 어머니는 술 시중을 드는 기생으로 그의 아들로 태어나 천대를 받고 자랐지만 그의 소신과 의욕, 

천부적 재질만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야망에 불탓다. 

그의실력이 점차 알려지면서 당시 세종 임금(1397-1450)의 부름을 받고 장영실은 20여 일만에 한양에 도착, 세종을 만났으니

이 당시의 신분 차별로 양반들의 반대를 무릅서고, 이 때가 1423년(세종5), 왕의 특명을 받고 상의원 별과에 5품으로 발탁 되면서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야 말로 나라의 실용 과학과 기술 문명이 도약 단개로 넘어서는 전환점이 되었다.


세종 14년(1432) 중추원서 아전도와 간의대 건축 공사와 각종 천문이기 제조를 직접 감독, 2년 뒤에는 갑인자라는 활자를 주조하여

서적 간행의 획기적으로 활자 발전에 큰 몫을 해냈다. 뿐만 아니라 혼철의를 만들기 시작 1년만에 완성, 천문기구 제작에 새로운

장을 열어 놓았다.

이어 1434년(세종16) 최초로 물시계인 보루각의 자격루를 만들어 농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약할 수 있었기에 장영실을 반대하던

신하들도 세종의 과학기술 정책을 찬성하고 지지해 주었다. 

1437년(세종19)에는 5년만에 천체 관측 기계인 최초의 공중기계인 양부일구, 해시계인 정남일구, 등을 만들어 태양 고도와 출물을

재보는 규포를 각각 완성 하였다.

다음 해에는 흠경각의 자동 물시계인 옥류기를 제작, 이들의 발명품은 세계에서 200여 년 앞선 것으로서 특히 측우기 수표 등 농업에 

직접 이용 되었다. 뿐만 아니라 1441년(세종23)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와 수표의 발명으로 하천의 범람을 미리 알게 하였고

당대의 비상용으로 쌀 5백만 석을 창고에 고스란히 비축할 수 있었던 것은 장영실의 과학 기술의 힘 입은바 크다. 

그 공로로 장호군에 특전 되기도 했다.

그는 말하기를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이 죄인 일뿐, 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않는게 무슨 문제인가”하였다. 장영실은, 그는 가난하고 

천박한 가문에 태어 났지만 비관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자기의 의지를 성취한 집념을 동포들의 후손들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성경에 에스더는 열악한 고아 출신으로 내노라 하는 명문 가문과 미모를 물리치고 아하수에로 왕비가 된 것도, 천박한 기생 라합이 

여리고성에서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을 숨겨줌으로서 여리고성이 함락될 때 그녀와 그의 가족과 친지들이 구원 받았고. 

유다 자손 살몬과 결혼하여 보아스를 낳고 그리스도의 계보에 올랐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은 신앙의 결과 였다. 성경은 말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인간 평등과 인간 존엄을 부르짓는 오늘날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는 더불어 살아 가는 변화 무상한 세상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인류의 흥망 성쇠를 좌우 하시는 하나님을 섬기면서 환경과 인격과 운명을 변화 시키는 하나님을 믿어

신분과 운명이 변화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삶의 어드 바이스> “부부를 위한 행복 10계명”


1, 두 사람이 동시에 화내지 말라. 

2, 집에 불이 나지 않는한 소리 지르지 말라. 

3, 잘못이나 실수가 있을 때 솔직히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라. 

4, 상대방을 타인과 비교하지 말라. 

5, 부부는 소유물이 아님을 명심하고 존중하라. 

6,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칭찬하며 격려하라. 

7, 애정어린 환영과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라.

8, 배우자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공감하고 지지하라. 9, 아품이 담긴 과거를 잊고 원망, 비판하지 말라.

10, 배우자에게 화가 난체 잠자리에 들지 말라. 그리고 취미를 공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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