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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동양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인도의 거목“

암울한 조국의 현실과 맞서서 한 시대를 풍미하며 남다른 지성과 양심으로 영국 식민지 하에서 총칼이 아닌 비폭력으로 인도의 

독립과 교육 운동에 앞장섰던 인도가 낳은 시인이자 사상가며 철학가에 극작가며 작곡가라는 수식어가 붙는 인도가 낳은 “타고르”(1861-1941)을 소개 하고자 한다.

인도 켈커타에서 출생하여 지식층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여덟 살에 시를 지었고 16세 때는 첫 시집 (들꽃)을, 

17세에 (시인의 이야기)라는 서정시를 발표했다. 

1877년 런던 대학에 들어가서 법률을 배우면서 영국 문학과 서양 음악을 공부하고 귀국, 그는 인도의 오래된 문화와 서양 문화를

융합, 새로운 문화를 창조 할 것을 주장 했다.

1880년 초기에는 순박하고 자연과 사랑을 찬미하는 시집 (아침의 노래)를 내면서 예술적인 기초를 확립 하였고 초창기에 대표작

가운데 하나가 (신월)이다.

그는 아버지의 장원으로 돌아와 시골로 가서 농촌 사회와 광범위하게 접촉, 영국 식민지 지주의 통치하에 농민들의 고달푼

생활상을 보고 그의 작품은 개인 감정이 아닌 광대한 하층민의 목소리로 전향하게 되었다.

그는 농촌 개혁의 뜻을 두고 사실주의적인 작품으로 흐르다가 아내와 딸의 죽음을 껶은 후 종교적인 색체를 띄게 되었다. 

그는 1892년 유명한 장편소설 (마하야마)를 출판, 이 책에서 아름답고 다정한 아가씨 마하야마의 비극적인 불행을 통해 사회의 

우매함과 낙후함을 통열히 비판하고 영국 식민지 통치에 강한 반대를 표시했다.

1901년 그는 장원을 떠나 산티니케탄에 학교를 세워 사회 개혁의 목표로 직접 강연을 하면서 젊은 세대들이 인도의 민족 문화를

계승하고 농촌 개혁에 헌신해 주기를 바랐다.

1909년 시집 (기탄 잘리)를 출판하고 1913년 타고르는 기탄잘리로(뜻, 찬송을 헌정함)영문판으로 아시아 인으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 했다. 이 시집은 총159편의 시를 담고 있고 서양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시집은 소리와 풍경, 색체가 붓끝에서 생생하게 살아나 있다. 시종일관 고요함과 조화로운 분위기와 자연의 대한 인간의

느낌을 남김없이 드러내 주고 있다. 그는 유럽을 비롯, 동서양을 순회하며 동서양 융합에 힘썼고, 인도의 독립과 교육에 헌신 하였다.


그는 문학 창작, 교육 사업, 뿐만 아니라 인도의 해방을 위해 소리 높이 싸웠다. 1919년 영국 식민 통치자들은 인도에서 ,암리차드,

대학살을 자행한 것을 인도 총독에게 서한을 발표하여 영국 식민 통치자들 만행을 통열히 비판 했다.

1921년 켈커타 인근의 국제 대학을 설립하고 독일, 중국 저명 학자들을 초청하여 강의 했고 이 대학은 인도에서 진리를 탐구하고 

서양 문화와 교통하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매김 했다. 그는 ‘간디’(1869-1948)와 함께 “인도의 아버지”로 추앙 받으며 그의 시

(국민 정신의 지배자)는 1950년 인도의 국가로 제정 되었다. 

그는 (신월), (원정)외에 서정시와 희곡 외에도 가곡 2,000여 편을 쓰기도 했고, 그림과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다. 

1941년 8월7일 집에서 눈을 감았다.

우리 조국 3, 1 운동에 깊이 동정하여 1927년 4월 2일 동아일보에 투고한 “동방의 등불”이란 시 한수가 실렸는데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일본 식민지하에 조국 동포들에게 그가 보낸 강렬한 메시지는 한국인들에게 무한한 용기와 비전을 주었다.


조국 동포들과 해외 동포들도 일제 치하에 국내외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받친 선열들과 같은 선각자들이 많이 등장 하기를

소원 한다. 성경에도 나라가 혼란 할 때 선지자들이 나타나 경고하고 인도한 것처럼 교계나 사회에서도 새로운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원한다. 성경은 말합니다. 

소돔 고모라에 의인 열 명이 없어 심판 받았고, 노아 홍수 심판 때도 정의로운 노아 한 사람이 있었다.(창18: 19:) (삶의 어더바이스) 

“행복한 삶의 10분 법칙” 1. 10분만 일찍 일어난다 (하루가 내 손안에 들어온다) 2. 10분만 더 잘 씹는다((만병이 해소된다) 

3. 10분만 먼저 출근한다(스트레스가 줄어든다) 4.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한다(능동적 관계를 맺게된다). 

5, 10분만 화를 가라 안히고 말한다. (더 좋은 관계로 바뀔 수 있다) 6. 잠들기 전에 10분만 하루를 돌아본다(오늘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된다) 7.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타인에게 보낸다(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진다) 8. 10분만 더 걷는다(건강이 찾아온다)

9. 10분만 인터넷 , 잡담을 줄인다(집중력이 상승된다). 10. 지금보다 10분만 더 웃는다. (삶이 더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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