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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내 좌편향주의자들 꼼짝 말라! 한국교회 북한 사회주의 절대 NO!>
      
▲기독교 각 단체 기관들 100만 명씩 사회주의 반대 서명운동 전개-1천만 명 서명운동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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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불탄 사명감으로 교회를 끌고 가면 그 뒤에 국가 가 따라온다!

2018년1월19일 새해 벽두 잠실 롯데호텔 에서 기독교지도자들 목사 장로 약 1천여 명이 모여 조국대한민국 회복과 복음으로 통일을 위한

1천 만 명 서명운동을 선포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은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후 매일 점진적으로 사회주의로 변모해가는 조국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현 주소를 바라보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전국에서 상경, 일천만 명 서명운동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대거 참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전광훈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65)사회로 대한민국 복음통일포럼초청위원회가 주최를 했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 1천만 명 서명운동추진위원회가 주관함으로 일천만 서명 기독교지도자 발대식을 가졌다.

오늘 행사를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최기학 목사)을 시작으로 25개 각 교단 장들과 단체기관장들이 솔선수범으로 500만원씩 자원하여

기금을 마련했고 복음통일을 위한 일천만명 서명 발기인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을 했다.

이제 여기서 일천만명 서명자가 모이면, 임원들이 곧 바로 미국으로 날라 가 트럼프대통령을 면담, 풍전등화와 같은 조국대한민국을 구해달라고

간청을 하게 된다.

이 계획은 대한민국을 설립한 故 이승만 박사의 지략이다. 

당시 이승만 박사는 현재와 같이 남과 북의 이데올로기로 진흙탕 속에서 난투극을 벌일 때 홀로 미국으로 건너 가 미국 국무성 소속 정치인들을

만나(벨리스목사/올리브목사) 즉석에서 영어성경을 암송한 것을 듣게 하면서, 한국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간청하던 것이 미국 정치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결국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독립을 할 때 사용했던 지혜이다.

특히 이날 김승규장로(전 법무부장관/국정원장)는 현 시국을 볼 때 대한민국 건국사상 최고의 위기시대라고 선포를 하면서 문재인 정부는 

전 국정원장 4명을 모두 감옥에 집어넣고 국정원이 간첩 잡는 일과 대공 일을 못하도록 하며 차후 대공일과 간첩을 생포하거나 체포하는 일들은

대한민국 경찰이 맡게 된다며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흔들고 있다고 우려를 했다.

그런데 안타까운 일은 젊은이들은 대부분 문재인 정부의 선심정책에 혀를 휘두르며 좋아하고 일반인들은 국가안보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전쟁과 평화 중에 무엇을 원하는가? 라는 질문 앞에 대부분 평화라고 하면서 현재 평창올림픽 때 국기가 아닌 한반도 기나 인공기를 들고 입장할 

판이라며 걱정을 한다.

다음 한국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인 조용목목사는 “목사가 가는 곳에 교회가 따라가며 교회가 선두로 가는 길에 국가가 따라온다”는 명언을 날려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김원교목사는 정치인은 다음 시대도 정치만 생각하지만, “진정한 정치꾼은 다음 세대를 준비 한다”는 명언을 남기며, 

한국교회가 올바로 제대로 하늘의 뜻대로만 간다면, 오늘날 조국대한민국 정치가 이렇게 부패하지 않았다면서, 

우리 한국교회가 목사와 장로들인 지도자들이 먼저 올바른 성경적 사상을 가지고 제 길을 간다면 반드시 우리나라가 한국교회의 뒤를 따라오게 

될 것을 확신 한다 며 희망을 안겨줬다.

행사 진행을 맡은 전광훈목사는 “오늘 우리가 모인 목적은 잠자는 한국교회를 깨우고 일찍이 보수 애국신앙으로 뭉쳐 앞서가던 교계지도자들이 

일치단결을 해서 Forward To GO! 앞으로 나가면 한국교회는 자연히 따라오게 될 것을 선포하면서 한국교계가 일천만 서명운동에 나서 다시 한 번 

우리 하나님의 빛을 발하는 기회를 만들자고 호소할 때 ‘아멘’과 함께 이 대회장에 참여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죽는 날까지 함께 갈 것을 약속이 됐다.

마지막 순서를 맡은 이영훈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우리교회와 교단은 이미 일천 명 서명운동을 시작 지난 연말에 벌써 100만 명 서명운동을 완료했다”고 선포하자 회중들로 부터 큰 박수세례를 받고 

이어 ▶한국교회총연합회가 100만 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 100만 명 

        ▶청교도영성훈련원 100만 명 

        ▶전국여전도연합회 100만 명 

        ▶엄신형목사 100만 명 

        ▶이태희목사 100만 명 등 

        ▶전국 30만 목회자들과 

        ▶장로연합회25만 명과 

        ▶윤석전목사 100만 명, 

        ▶장경동목사 60만 명, 이들이 자신 있게 신청한 숫자만 확보해도 일천만 명이 훨씬 넘을 것으로 대회장 전체가 희망의 물결이 찰랑거린다.

 이제 이들은 한 마음 한 뜻 한 사명으로 

          ▲사회주의 절대반대 

          ▲준비 안 된 개헌 반대 

          ▲졸속개헌반대 

           ▲사회주의 절대 반대를 전국 구석구석에서 외칠 것이고 이들의 외침이 전국 산야를 움직이고 문재인 정부로 말미암아 갈 길을 잃은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다시금 기력을 찾아 정도를 걸어가는 현대만 교통정리가 더 빠른 시간에 이뤄질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현재 모두 바라는 것은 당장 눈앞에 펼쳐질 평창동계올림픽이다. 

 세계 곳곳서 90여개 나라 선수단과 임원들 그리고 관광객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이 전 국민적 바램이다.

올림픽을 마치고 과연 대한민국이 파국으로 갈 것인가? 

 아님 새로운 전환점을 찾아 다시금 세계 속에 도약하는 power Korea! Dynamic Korea!은 우리 국민과 한국교회의 몫이다.

한국교회 거룩한 활보를 기대한다. 

방안이나 산골짜기 기도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한국교회가 죽을 각오로 일치단결해서 구국일념으로 아스팔트로 나와 조국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 기성세대 모두가 자랑스럽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뜨겁게 기도로 마쳤다. 

잠실 뻘에서 바라본 시티앤방송 오늘의 전망대-

한국교회여 깨어나라! 

기드온시대 300며의 용사들과 같이 횃불이 아닌 태극기를 들고 아스팔트로 나오라! 

살아있는 믿음을 보이라! 

좌편향주의자들을 막아라! 

하나님의 정의가 무엇인지 애국하는 길이 무엇인지 시대적인 복음의 횃불을 들고 나가 싸우라! 하고 권면하고 싶다.
http://www.ctntv.kr/bbs/board.php?bo_table=head_news&wr_id=8847&sca=140-195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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