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신청기.JPG

                          Dr. Rev. Abraham Cheongki Shin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4회 나답과 아비후 불에 타죽은 제사장들

 

1. 인적 사항

1) 아론과 엘리세바 부부는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낳았다(6:23).

2)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들로서 B.C.1445년에 함께 죽었다.

3) ‘나답고상하다’, ‘아비후그는 내 아비의 의미 이다.


2. 생애 주요 사건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들로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며 특권을 누렸으나,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다가 여호와 앞에서 두 형제가 모두 불에 타 즉사하게 됨으로 생을 마치게 된 형제들이다(10:1-7; 대상24:1-19). 제사장들은 특권을 누렸으나, 여호와의 명령을 어길 때에는 즉결 심판을 받아 죽었다. 나답과 아비후는 아들이 없어 죽었으므로, 엘르아살의 족장16명과 아다말의 족장 8명 모두 24명이 반차를 따라 여호와를 섬기게 되었다.

순종은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에게 제일 중요한 덕목이다(삼상15:22).

1) 범죄 이전

모세와 아비 아론과 함께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순종을 맹세했다(24:1-12).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다(28:1).

2) 범죄 이후

여호와께서 명하지 않은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불에 타죽게 되었다(10:1,2).

이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슬픔의 표현도 금지 되었다(10:6).

이들의 죽음에 이유

번제단의 불이 아닌 다른 불로 분향하였다(16:12;16:46).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분향하였다(10:9).

금지된 지성소에 들어가려 하였다(16:1,2).

이들의 시간은 규정되어 있는 시간이 아니었다(30:7,8).

무자한 채로 죽어 대가 끊어졌다(3:4).


3. 주요 업적

1) 아론의 아들이었다. 2) 아비의 뒤를 이어 대제사장이 될 자들이었다.

3) 성막의 제사를 담당하였다. 4) 율법에 명한 대로 행하였다.


4. 단점

1) 하나님의 명령, 곧 하나님의 율법을 가볍게 여긴 죄를 범하였다.


5. 교훈

1) 이들이 율법을 범한 것이 무지의 소치이든, 교만으로 인한 고의이든, 이들의 범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을 재확인하게 된다(5:29).

2)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죄의 결과는 죽음이었다(6:23).

3) 이들의 죽음은 하나님의 계명을 가볍게 여긴 결과인데,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중 어느 하나라도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28:7).


6. 문제

1) 제사장 나답과 아비후의 부모 이름은 누구입니까?(6:23).

2) 나답과 아비후는 왜 둘 다 즉사하게 되었나요?(10:1-7)

3) 제사와 제물, 예배와 헌금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삼상15:22)

4) 성경은 나답과 아비후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를 무엇이라 했나요?

5) 성경은 누가 지혜로운 아들이라 했나요?(28:7).

 

List of Articles
번호sort 날짜 조회 섬네일
2365 신청기 목사의 성경퀴즈-제166회-갈 렙 - 시종일관 변치 않는 믿음의 사람 2018-04-29 779
2364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5회-요셉-마리아와 결혼한 의로운 자 2018-04-29 770
»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4회 나답과 아비후 ― 불에 타죽은 제사장들 2018-04-29 751
2362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3회 모세―출애굽을 이스라엘의 구원자 2018-04-29 718
2361 뉴저지 양지교회 탐방 2018-04-16 1100
2360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 제15회 총회 열리다 2018-04-16 1143
2359 이명주목사초청 제 311회 화요기도회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자 ” 말씀증거하다, 2018-04-16 1078
2358 군선교회 필라지회 제주해녀 문화학교 평대교육원 개소식에 참석하다 file 2018-04-10 960
2357 제524차 육군훈련소 잔중세례식 군선교회 필라델피아지회 게최하다 file 2018-04-10 873
2356 김수학목사초청 제310회 화요기도회“눈을 들자”말씀선포하다 file 2018-04-02 1037
2355 김치수목사초청 굿뉴스인터넷복음방송 부활절헌신예배예수부활은성도의 복된죽음” file 2018-04-02 880
2354 필라델피아교회협의회가 군선교회필라지회 진중셰례식에 후원금전달하다 file 2018-04-02 966
2353 고 이상문사모(고 이인재목사)천국환송예배 드리다 file 2018-04-02 883
2352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 2018년도 부활절연합예배 필라델피아제일장로교회에서 설교에 고택원목사 file 2018-04-02 890
2351 안성기목사 초청 필라목회연구원 “말씀의 성품화를 위한 성경통독과 암송훈련” file 2018-04-02 818
2350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3회 모세―출애굽을 이스라엘의 구원자 2018-04-01 1227
2349 예수님의 가시면류관 file 2018-03-30 890
2348 도르가 PA센터 가족 상담 4기 교육 과정 모집 2018-03-29 722
2347 유영일목사초청 제309회화요기도회“하나님의능력”말씀선포하다 file 2018-03-29 734
2346 고난주간에 "십자가의 못 " file 2018-03-29 762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