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9 성탄메세지(황의춘목사).JPG

                                                                                 세계한국인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황 의춘 목사)트렌톤장로교회)



희망의 아침을 기다이며


우리 국민과 나라는 작년과 금년에 6,25동란 이후 최대의 격변기를 맞이 했습니다

과거 한국 전쟁을 전후하여 정당과 정치가들이 수없이 일어나 백가쟁명 시대로 우격다짐 같은 집회를 선동하여 신탁통치 반대와 찬성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이해도 못 한채 또 남북한이 합작 정부를 세워야 한다 아니다 남북이 따로 세울 수 밖에 없다고 국민 대 다수는 소문과  회유에 따라 양측 집회에 열성을 다해 참석하고

소리 높혀 구호를 제창했습니다


해방의 기쁨도 잠시 무질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어떤 힘인지 난 그때는 몰랐지만 의외로 조용하고 일사불란 했습니다 

반대로 남한은 혼란과 불법이 난무하여 어린 나를 불안케 하더니 무서운 6,25동란이 일어나 시체를 보며 눈물 흘리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겁에 질린 나는 양같이 떨며 

울지도 못 하고 피난을 갔었습니다 

한국 전쟁을 전후로 있었던  극심한 이념 갈등을 작년과 금년 다시 체험하며 대단한 우려가 되살아 났습니다


새 정부는 이데올로기와 안보가 시험대에 올라있고 이는 우리나라 명운이 달려있는 중대 현안을 양손에 들고 있습니다

이조 시대부터 있던 당파간 통합불능의 옛일이 과거 정부의 잘못이라고, 또 자기끼리 자리를 나눠 갖는 회전문 인사가 잘 못된 정치도리라고 외쳤을 때 우리는 박수를 쳤는데 

그 일이 재현 된다면 ,비극인가 희극인가새 정부가 옛 정부와 다르다면 기대요 같다면 심각한 우려 일 것입니다


동란 이후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일이 있었지만 불행중 다행히도 그때마다 국가의 운명은 연착륙 하였습니다 

이는 훌륭한 국민의식과 우국 열사들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의 공로가 있는 것은 사실 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더 크다고 믿는바 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국민들이 이승만 대통령부터 이전 정부까지 한 사람도 잘 한 대통령은 없다는데 우리나라는 오바마 대통령의 말 저럼 아프리카 수준에서 경제 교육 조선

여러 면에서 세계 10위권의 나라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과거뿐 아니라 미래도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손 안에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나라가 되려면 정의가 강 같이 진실이 냇물처럼 막힘 없이 우리의 심령과 한국 강산에 흐르게 해야 할 것 입니다 

먼저는 교회가 진리와 정직으로 돌아서야 하겠고 성도는 눈물로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야 하겠고 진리의 빛이 어둠의 세상을 비추워야 겠습니다

구습은 뒤로하고 2018년은 교회갱신, 나라갱신의 한 해가 되는 송구영신을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7 12월 세모에

                        세계한국인 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  황 의춘 목사)트렌톤장로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sort 날짜 조회 섬네일
공지 강도영목사에게 듣는 필라델피아 지역의 초창기 한인교회들 file 2016-08-05 6165
공지 기드온 300용사 월10불(년100불)후원으로 복음사역에 동참하는 " 방송선교사" 가 되어주셔요 file 2016-07-04 6201
공지 굿뉴스 인터넷복음방송(www.goodnewsusa.org) 매일 119.000 크릭에 감사 file 2014-11-09 8309
2264 가족 상담 사역자 교육 과정3기 교육 과정 모집 file 2018-01-18 24
2263 이만수목사초청 제300회 화요기도회"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새해"말씀 선포하다. file 2018-01-17 30
2262 정원수목사 초청 굿뉴스 인터넷복음방송 헌신예배"성도의 삶속에서 버릴것과 구할것 "말씀선포하다 file 2018-01-17 20
2261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제 153회-멜기세덱 ― 영원한 제사장 2018-01-14 60
2260 고 이지영 권사 고별예배및 부활의 증거 기쁨의교회에서 드리다 file 2018-01-12 110
2259 미주 요한선교단 주최 제64차 성경통독및 암송특수훈련 개최하다 file 2018-01-11 101
2258 박상용선교사 초청 낙원장로교회 루디아전도회 헌신예배드리다 file 2018-01-11 116
2257 이규현박사 초청" 뼈와 건강" 무료세미나 개최안내 file 2018-01-10 213
2256 정상인목사 초청 제299회 화요기도회"예수님의 마즈막 메세지" 말씀 선포하다. file 2018-01-10 103
2255 대필라델피아 한인원로목사회 2018년1월정기 월례회및 기도회 새한장로교회 초청으로 드리다 file 2018-01-10 128
2254 대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 2018년도 신년감사예배및 하례회 개최하다 file 2018-01-10 128
2253 김치수목사 초청 굿뉴스 인터넷 방송 신년헌신예배 "사는동안 때가 있다 "말씀선포하다 file 2018-01-10 106
2252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제152회-디나 ― 큰 비극을 부른 소녀 2018-01-07 104
2251 고 이상숙권사 천국환송에배 드리다 file 2018-01-04 173
2250 이재철목사 초청 제 298회 화요기도회(신년감사) "사람이 무엇이기에" 말씀 선포하다 file 2018-01-03 127
2249 필라목사회 제39회기 2018년 신년 임원 기도회 가지다 file 2018-01-03 148
2248 2018년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한주간 교회별로 드려졌다 file 2018-01-02 134
2247 필라델피아인근교회별로 송구영신 예배드리다 file 2018-01-02 137
2246 노준구장로 초청 굿뉴스 인터넷 복음방송 헌신예배 "거룩한 산제사(영적예배 4) 말씀증거 하다 file 2018-01-01 136
2245 갈멜산기도원 박노성목사 원목취임 예배드리다 file 2018-01-01 140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