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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믿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예수님 바로 믿기에 실패하는 요인은 기독교에 대한 오해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기독교에 대한 오해는 

성경에 대한 오해라고 볼 수 있다

매 주일 한번 이상은 외워서 기도하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주기도문해석으로 오는 오해가 있다.

주기도문을 통해서 눈 여겨 보아야 할 대명사가 있다그것은 우리라는 대명사다여기에서 주기도문 더 나아가서 성경 해석에서 금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그것은 성경을 소유적인 개념이나 성취적인 개념에서 해석하지 말라는 것이다소유나 성취의 개념은 오직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주기도문의 신앙고백적 결론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다에서 소유와 성취의 개념은 하나님께만 있음을 본다

성경은 관계적 개념에서 해석되어야 한다. ‘우리라는 단어에서 주기도문은 관계적 개념으로 보아야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서 우리와 아버지를 관계적 관점에서 신앙고백적 기도를 하고 있음을 본다.

더나아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에서 관심은 양식이 아닌 우리에게 있음을 보게 된다.

또 다시 살펴 보아야 할 것은 주기도문에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하심이 인간 삶의 현장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에서 이를 본다이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한 내용과 일치한다.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옵소서” 주기도문에서는 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함이 아니라 철저하게 아버지 곧 하나님의 

뜻을 위한 기도로 이루어져 있다.


주기도문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기도의 핵심은 무엇인가그것은 다스림의 회복에 관한 기도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주어진 명령은 하나님의 주권 하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 곧 땅을 다스리고 지키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을 거절하고도 이 땅의 것들을 바로 다스리며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다스림을 거절한 인간은 소유와 성취의 종이 되 버렸다.

이 세상을 바로 다스리는데 실패했다는 이야기다여기에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핵심이 있다.

주기도문은 다스림에 관한 기도다이는 창조시 인간의 자리를 찾아가는 기도다

그래서 주기도문의 핵심문구는 나라가 임하시오며이다그리고 하나님의 다스림이 땅 곧 삶의 현장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기도다.

그렇게 주기도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반부는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려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이다그리고 후반부는 하나님 우리로 다스리며 살게 하시옵소서라는 기도이다

무엇을 다스리며 살게 해달라는 기도인가그것은 세가지로 이루어져 있다첫째는 물질을 바로 다스리며 살게,

둘째는 인간관계를 바로 다스리며 살도록그리고 마지막 셋째는 악을 바로 다스리며 살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주기도문만 제대로 해석되어진다면 소유와 성취에 매달려 기독교를 보아온 오해가 제거될 것이다

기독교는 관계에 관한 구원을 이야기 한다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면 인간 너와 나의 관계도 회복된다는 소망이다.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소유와 성취에서 온다는 행복관에서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관계에서 오는 행복관으로 바뀌게 됨으로 참 기독교의 

맛을 보게 될 것이다.

상담및문의:215-50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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