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음악.jpeg

나의기도

주여 이시간 당신앞에 섰나이다

고통과 번민이 나를 감싸고 있나이다.
주여 이 알수없는 괴로움을 당신은 아시옵니다
오 주여 당신과의 교제는 나의 알수없는 고통과 염려를 통해 간절해 집니다.

주여!
고통가운데 계시는 당신을 바라봅니다.
당신께서도 울고 계십니다.
나의 이 추한 부끄러움을
답답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주여 언제까지 이런 어리석은 실수와 부끄러움을 주께 가저오리까
이제 후배를 가르치고 말씀으로 인도해야할 나이가 아닙니까
무슨 자격으로 무슨염치로 그들을 가르치겠나이까

주여 나의 이 냄새나는 부끄러움을 이제는 다시 당신 앞에서 지워 주소서
눈물이 아직도 남아 있음은 죄악이 아직도 나를, 아니 나의 어리석음이 나를 얶매고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 입니다.

나의 죄가 나의 자식들의 앞길에 걸림돌이 되옵니다.
나의 부끄러움이 그들을 힘들게 하옵니다.
이제 곧 하나님 앞에 서게 되옵니다.

주여 내가 당신앞에서, 당신의 백성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 해도 당신의
어린 백성의 앞길을 열어 주소서
내게 그 부끄러움을 감당할 힘을 주옵소서

알수없는 불편함이 나를 얽매고 있나이다.
주님만 아시는 그 고통을 감당할 힘을 주옵소서
내가 주 앞에서 이제는 그 지긋지긋한 더러운 욕망을,
그럴듯한 말로 당신을 욕되게 하지마옵소서

나를 괴롭히는 어리석은 꿈을 내 던지게 하옵소서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옵소서
깨끗한 마음 정결한 심령으로 노래 하게 하옵소서

주여 나를 용서 하옵소서
나의 죄악을 씻어 주옵소서
내 안에 계신 성령이여 나를 살리소서

주여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나의 마지막이 당신의 거룩한 뜻 되게 하옵소서
이제는 주만이 내 삶의 전부가 되게 하옵소서



나에게 아직도 숨을 허락 하시는 주를 찬양 합니다.
나의 마지막 숨을 당신께 드리게 하옵소서
때 묻고 더러운 숨결이 아닌
깨끗하고 거룩한 당신의 숨결을

당신만을 온전히 붙잡고 놓치 말게 하옵소서
당신이 축복 하시기 까지는 절대 놓치 않겠나이다
나의 마지막 바램이 당신의 영광 되게 하옵소서

 4월25일 음악회를 앞두고  알수없는 기침과 답답한 숨이 
 노래를 얽매고 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4월 13일  
                    주염돈
List of Articles
번호 조회 섬네일
101 “신라 천년 사직을 빼앗긴 왕과 그 아들 마의태자의 비극” file 539
100 “독립 운동과 민족 교육에 평생을 바친 민족의 등불” file 586
99 이정철의 내 생각에는... file 1819
98 이정철 의 캐나다 록키 여행을 마치고 file 3251
» 주염돈의 나의기도 file 4334
96 이정철 장로 의 부활의 아침에 file 3949
95 아들의 결혼예식 file 5213
94 이정철과 함께하는 마음의 샘 file 5097
93 이정철 과 함께 하는 " 할비 ? 어디갔어?" 3070
92 이정철과 함께하는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의 신비" file 6618
91 만남 file 6943
90 이정철과 함께하는 정성 으로 드린 헌물 file 6861
89 이정철 과 함께하는 과자 와는 비교 할수 도 없는 기쁨 file 6513
88 우초 (김만우목사) 아름다운 목장 file 7857
87 이정철과 함께하는 사랑의마음 file 6778
86 짧은글 칼럼(뇌를 활기차게 하는 간식) file 7717
85 장재언 컬럼 (감정과 성령과 성탄) file 8157
84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file 6933
83 Goodnews 인터넷복음방송 초청 월드밀알선교합창단 공연을 참관하고 file 6761
82 이정철과 함께 하는 칼럼(나무잎아 ! 너는 가을을 알리려고 하니 ------) file 7503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