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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로.JPG


벌판에는 곡식과 과일이  무르 익고,산과 들에는 나뭇잎이 물들어 갑니다

어떤잎은 빨갛게어떤잎은 노랗게

또는 그냥 푸른 모습 그대로 하지만  변해 가는군요

 모습을 아릅답다고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하겠죠.

색상이 이쁘다고모양이 이쁘다고


산의 어느 부분은 빨갛게 보이기도하고,

  다른 부분은 노랗게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모두가 아름답다고 이야기하죠.


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어요.

예쁜 온전한 모양의 나뭇잎이 많이 있다면,

짐승에 의해서 인지,

 떨어지는 나뭇가지때문인지 

어쨋든 무슨이유에서인지 찢어지고벌래먹고,..

그런 나뭇잎도 많이 있더군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조그마한(?) 피조물도

 마지막까지 해야할 단풍으로 물드며 자신의 모습을 마감하겠죠.

그리곤 다음의 세대를 위해떨어져 거름이 되어지겠죠.


그렇게 되기전까지,나무에 붙어 있는한 

해야할 일을 다하는 모습인듯 단풍으로 물들어 가네요.

 자신은 한번  돌아 보게 되네요.

하나님이 내겐 무얼 부족하게 주신 것이 있는지


호흡이 있는자 마다 여호와를찬양하라시는 주님의 음성.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시는 음성,

죽도록 중성하라시는 주님의 음성을 ,

 우리 모두는 나만의 이유로 거절하며

모른척하지는 않았는지아니 모른척 하고 있었죠.


벌래먹은 마뭇잎에도,  찢어진 나뭇잎도 주님의 따스한 손길이 머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직접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Let everything that has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시편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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