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Backgroundspring.jpg

 

하얗게 살리

하라 하심

못 해

얼룩진 마음

하지 말라 하심

하여

금간 양심

흠 점 주름 잡힘 더러움

허물과 죄

어이 할 길 없어

몸부림치며 달려 간 골고다 언덕 아래로

메아리쳐 오는 생명의 울림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드디어

움트는 새싹

봄바람에 꽃 피는 소리

꽃잎에 가랑비 나리는 소리

꽃 진 자리 영그는 소리

기나 긴 세월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

부름 받은 씨알마다 흠뻑 적셔주시는 씻음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하얗게

하얀 영혼

하얗게 살리

2011. 사순절에

우초 (김만우목사/인터넷복음방송상임고문/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원로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조회 섬네일
6 미국독립기념일 file 12908
5 복된 사람 file 9653
4 [서경훈 목사 칼럼] 생명의 씨앗, 부활의 꽃 8213
3 통곡을 원하시는 하나님 ! 11658
» 하얗게 살리 file 11342
1 이웃사랑 원수사랑 file 10037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