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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은 미국인과 아시아인 혼혈아들을 입양시키는 일에 헌신했고

 스스로  도 9명의 양자를 받아 들였습니다.

 
1941년 혼혈아를 돌보는 비영리 기관인 '환영의 집'을 운영하기도 했고
1964년 펄 벅재단을 설립했습니다.
 

1967년 수입의 대부분인 7백만 달러가 넘는 돈을 재단에 희사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지부가 있어 서울에도 두 차례 다녀갔지요. 

 

                                  소설 [대지]로 1938년 노벨문학상을 탄 펄벅여사가
                        1960년 처음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여행지 경주를 방문하던 그녀의 눈에 아주 진기한 풍경이 목격되었습니다.
 
황혼 무렵, 소달구지에 볏단을 싣고 가던 농부의 모습 이었던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당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에게는 신선했던 모양 입니다.

귀국 후 그녀는 [살아있는 갈대]란 소설을 쓰면서

세상에서 본 가 장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회고 하고 있습니다.
 

 

"서양의 농부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자신도 올라 타 편하게 집으로 향 했을 것입니다.

자신의 지게에 볏단을 한 짐 지고 소와 함께 귀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온 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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