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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 한국학교 대표자 회의

            총 19개교에서 26명의 대표자 참석, 9대 집행부 임원 인준 및 연중 행사 결정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심수목) 2017년도 한 해 동안의 협의회 행사 계획을 확정하고 기타 여러 가지 

안건들을 의논하기 위한 한국학교 대표자 회의를 지난 3 18일 토요일 영생장로 교회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총 19개교에서 26명의 대표자가 참석하는데5 30분부터 정성스럽게 준비된 도시락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그 동안의 소식을 나누는 모습들은 마치 한국학교 학생들이 일주일에 한 번 친구들을 만나서 재잘거리는 모습을 연상케 하였다.

 

심 수목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대표자회의는 국민의례에 이어 “대표자 선생님들과 각 학교 선생님들의 헌신과 수고로 회원교

학교 모두 봄학기가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는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영생장로교회의 담임목사님으로 새로 부임하신 백운영 목사님은 격려사를 통해 “14세에 1.5세로 미국에 이민 온 이후 선교사로 여러 해 동안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이민 자녀들의 한국어와 정체성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였고 한국학교를 통하여 동포자녀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정체성을 잘 간직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다.

 

회의에 참석한 19개 학교 26명의 선생님이 각자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안디옥 한국학교 마 재진 총무의 2016 10월 한글날 행사 및 12월에 있었던 교사사은회에 대한 행사보고가 있었다

9대 집행부 1/4분기의 재정보고에 이어SAT II 한국어 모의고사가 임마누엘 한국학교 이경애 부회장님이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11개교에서 약 150명의 학생들이 신청을 하여 3 24~26에 실시되는데 답안지 용지는 반드시 원본을 쓰고 일주일 안에 답안지를 담당자에게 보내야 하며 만점을 받는 학생에게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표창이 있을 예정이다

해밀톤 한국학교의 강남옥 교장은 학교 형편상 한 주간에 시험을 모두 치르기 힘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동성 있게 시험일을 2주간으로 늘리는 것을 건의하였다.

 

이어서 회장 영생 한국학교 교감 심수목, 부회장 임마누엘 한국학교 이경애, 부회장 필라 연합 한국학교 김신희, 총무 안디옥 한국학교 마재진, 홍보 남부뉴저지통합 한국학교 배정숙, 재무 영생 한국학교 정현주, 편집 성 손선지 해리스버그 한국학교 

이선진, 서기 리하이벨리 한국학교 김웅경, 웹간사 남부뉴저지통합 한국학교 권종현 선생님 등 9대 집행부의 임원진을 소개하고 대표자들의 인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2017년 협의회 행사에 대한 안건 토의가 있었는데 결정된 행사들은 다음과 같다.

4월과 5월에 있을 나의 꿈 말하기/동화 구연 대회 및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에는 참석인원을 한 학교에 2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각 학교 학생들에게 참가의 기회를 골고루 부여하여서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실어주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의 독창과 중창 지정곡은 연합 한국학교의 김신희 부회장님이 준비해 주셨는데 곧 자세한 대회

공문을 각 학교에 전자우편으로 전송할 예정이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한국 문화 여름 캠프는 남부 뉴저지통합한국학교의 정 안젤라 선생님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주셨는데 올해는 아리랑 유네스코 등재 5주년 기념으로 캠프 주제를 “아리랑”으로 정하고 뉴욕 취타대를 중심으로 태평무, , 모듬북, 취타대등의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문화 여름캠프는 우리 전통문화를 현시대에 맞추어서 학생들에게 전하고 배우게 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너무나 필요하고 소중한 체험캠프라고 설명한 후 올해는 더욱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우리의 것을 배우고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처음으로 회의에 참가한 한 대표자는 “한국학교 대표자회의가 너무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표자회의는 모든 안건토의를 마친 후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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