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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인생을 개척자라 한 러시아 문학의 금자탑”


“인생은 삶을 운명에 맡기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개척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역설한 

러시아의 소설가며 사상가며 평화 애호 주의자면서 사회 개혁가 였던 ‘도스 토요프스키’와 ‘투르게 네프’와 더불어 러시아 3대 

문호로 불리워 지는 세계 문학사상 최대의 서사 시인으로 일컬어 지는 그 사람, 이름하여 “톨스 토이”(1828-1910)를 소개 한다.


아버지는 귀족 러시아 백작이고, 어머니는 귀족의 후예로 툴라 근교 야스나야 풀라나에서 출생 하였으나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고모 집에서 가정 교사의 교육을 받으면서 소년 시절을 보내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지어 놓은 도서관에서 러시아의 영웅과 

서사시와 ‘아라비안 나이트’ 책을 애독 하면서 시인 ‘푸시킨,을 좋아 했다.


1847년 카잔 주립 대학을 중퇴하고 프랑스 계몽 사상가의 영향을 받아 그는 귀족들이 멸시하는 투박하고 빈궁한 고향을 찾아가 

자기 집을 개조하여 농민 학교를 세운 후 농민 생활을 개선하려 했으나 그의 이상주의는 실패로 끝나고 1851년 카프 카스에서 

병역에 지원 함으로서 그의 일생에 큰 전환 전환점이 되었다.

그 때부터 예술적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자신의 첫 경험으로 24세 때 (유년 시절), (소년 시절), (청년 시절) 3부작을 썼고

크리이하 전쟁 이후로 육군 중위로 제대 후, 그는 폴란드,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등을 여행, 견식을 얻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1863년 궁정시의 베르시의 딸 소피아와 결혼 하였으나 서로 사랑 하면서도 고통스런 48년간의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 

그는 50세에 접어들면서 인생의 대한 절망으로 고민하기 시작, 이를 벗어나기 위해 종교에 열중 하면서 농민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그들의 힘은 바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심”임을 발견 했다.


1869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 불후의 명작들을 발표 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의 자품은 대부분 기독교에 바탕한 인도주의로 서구 문명의 병들어 가는 인간의 양심을 회복 하는데 중점을 두는 많은 작품을 남겼다.


1869년 ‘전쟁과 평화’의 대한 작품은 러시아, 프랑스 전쟁을 배경으로 4개국의 귀족 가문의 생활 이야기로 1805-1820기간 러시아

사회에 큰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생생한 묘사와 웅대한 전쟁장면 및 각양 각색의 시대적 인물로 이루어진 이 자품은 6년여에 걸쳐

완성되어 세계적으로 번역 되었다.


1877년 그는 두 번째 작품으로 장편 소설 (안나 카레니나)를 완성, 이 책은 농촌 삶을 바탕으로 러시아 농노제 개혁 이후의 복잡한

사회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1899년 세 번째 장편 소설 (부활)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두 명의 카츄사와 네폴류도프의 애정을 그리며

독재와 압박에 시달리는 러시아의 사회 제도를 심도있게 묘사, 보통 사람들이 겪는 희노애락을 사실감 있게 그려 깊은 감동을 준다.


1901년 이후 농민들속에 파묻혀 종교가, 사회 계몽가로 활약 하다가 만년에 고민의 나날을 보내며 장성한 두 아들은 집을 떠났고, 

아들과 딸 하나는 사망하고 아내는 다른 사람들과 너무나 다른 이상을 지녀 톨스토이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 후 1910년 82세에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다가 아스타몬보 마을 열차안에서 폐럼에 걸려 달려온 아내 소피아 앞에서 이렇게 

중얼 거렸다. “진리, 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했다” 1910년 11월 7일 뛰어난 재능과 숭고한 인격의 문학가는 세상을 영원히 작별하고

말았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민 동포들은 하늘을 지붕 삼고 그림자를 벗 삼아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보낸 세월이지만 고향이 따로 있나 정들면

고향이지 라는 노래처럼 이 땅을 제2 고향 삼고 역천자는 망하지만 순천자는 흥한다는 진리를 생각하며 희망과 도전 정신을 가지시고

투철한 신앙심으로 인생을 개척해 나아가는 힘을 위로부터 받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분발 하십시다(히12:1).


<10대 어드바이스> 

“행복한 삶의 강령”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2. 살아 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3. 만나는 사람을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 한다. 

4.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5, 상대의 입장서 생각한다. 

6, 누구라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7, 약속 시간을 여유있게 미리가서 기다린다.

8, 일부러라도 밝은 웃는 표정을 짓는다. 

9,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10,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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