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신청기.JPG

                                                       신청기 목사(샬롬은목교회, 성경신학연구원)


성경퀴즈 145 회 아비멜렉 스스로 왕이 된 포악한 자

 

1. 인적 사항

1) 기드온의 서자, 모친은 세겜 출신의 가나안 여인이었다(8:31).

2) 이복형제가 70명이 있었다(8:30).

3) 아비멜렉은 아버지는 왕이다라는 뜻이다.

4) 세겜 성의 왕이 되었다(9:4-6).

2. 시대적 배경

아비멜렉이 활동하던 시대는 미디안과 아말렉인, 그리고 동방 족속들의 침략이 기드온에 의해 어느 정도 분쇄되고 평화의 시기를 맞이한 때, 곧 이스라엘의 큰 용사 기드온 사후 돌라와 야일이 아직 사사로 세워지기 직전인 B.C.1129년경을 전후로 한 시기였다. 이 시기에는 이스라엘 내에 서서히 왕정에 대한 요구가 본격적으로 싹트기 시작한 시기였으며 아비멜렉은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려 했던 인물이었다.

3. 주요 생애

아비멜렉의 출생과/8:31, 부친 기드온의 사망이후/8:32, 왕이 될 음모를 세웠다/B.C.1129/9:1-4.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형제 70명을 죽였다/9:5. 그리고

세겜 성의 왕이 되었다/9:6. 그러나 후에는 세겜 사람들에게 배반을 당하였다./B.C. 1126/9:23-29. 아비멜렉은 배반하는 가알과 세겜 성의 주민들을 죽였다/9:34- 49. 아비멜렉은 데베스를 공략하다 여인이 던진 맷돌에 머리를 맞아 죽게 되자/9:50-53, 부하의 손을 빌어 죽음을 자청하였다/9:54.

4. 성품

1) 아버지의 후광과 어머니의 혈연관계를 이용하여 세겜 사람들의 지지를 유도할 만큼 계략이 주밀하였다(9:1-3).

2) 왕이 되기 위해 형제 70명을 죽일 정도로 포악하고 야욕에 눈이 먼 자였다(9:5).

3) 병력을 소단위로 나눠 습격을 가하고 화공법(火攻法)을 사용할 만큼 조직적이고 뛰어난 전략가였다(9:34).

4) 자기를 배반한 세겜 주민을 몰살시키는 잔인한 자였다(9:34-45).

5) 여인의 손에 죽는 것을 치욕스럽게 생각하여 부하에게 자신을 죽이도록 명령한 자였다(9:53,54).

5. 구속사적 지위

1) 나무들의 왕인 포악한 가시나무에 비유된 자로서, 이스라엘 역사상 최초로 스스로 왕이 된 자였다(9:7-15).

2) 70명의 형제를 죽이고 왕이 된 자로서 인본주의적 왕정의 극단적인 폐해를 보여 준 자였다(9:5,6).

3) 하나님을 멀리하고 육신적 정욕을 따르는 악한 자의 심판적 종말을 예표한 자가 되었다(삼하 3:39).

6. 실수

1) 아버지의 명예를 부당하게 이용하였다(9:16).

2) 형제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9:5,6).

3) 압제자가 되어 자신을 배반한 세겜 주민을 몰살하였다(9:49).

7. 평가 및 교훈

1) 아비멜렉은 하나님 통치를 무시한 채 스스로 자기를 높이기 위하여 음모와 살인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은 그도 배반을 

당했고 맷돌에 맞아 머리가 깨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9:5,54). 그는 심은 대로 거둔 악인이었다(6:7). 

이처럼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갚으시는 공평한 재판장이시다(삼하 3:39).

혹시 나에게도 하나님의 왕 되심을 거부한 채 내가 높아지려면 할 수 있다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온갖 권모술수(權謀術數)를 

자행하지는 않았는가

2) 탐욕에 빠진 한 개인이 백성들 위에 군림하기까지는 먼저 아비멜렉의 탁월한 정치 능력도 있었으나, 그의 감언이설(甘言利說)에 휘말려 왕으로써 추대한 세겜인들의 우매함이 그 바탕이 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다분화 된 집단을 이루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격 있는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을 교훈 할 뿐만 아니라 악한 자의 행동에 대한 동조, 혹은 무관심이 결국 자신까지도 파멸케 할 수 

있음을 경고해 준다.

8. 핵심 성구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을 삼았으니 너희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9:16).

9. 성경퀴즈

1)아비멜렉의 모친은 누구였나요?(8:31)

2)아비멜렉의 이복형제는 몇 명이었나요?(8:30)

3)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누구를 죽였나요?(9:5)

4)아비멜렉은 세겜 성의 왕이 되었으나, 누구의 배반을 받았나요?(9:23-29)

5)아비멜렉은 배반하는 가알과 세겜 성의 주민들을 어떻게 했나요?(9:34-49)

6)아비멜렉은 데베스를 공략하다가 어떻게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나요?(9:50-54)

 

List of Articles
번호sort 날짜 조회 섬네일
2196 김선훈선교사초청 제293회 화요기도회"너는 피투성이라도 되라" 선포하다. file 2017-11-29 181
2195 필라델피아중앙교회 김만우목사 초청 추수감사예배 드리다 file 2017-11-28 190
2194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필라델피아지부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하다 file 2017-11-28 189
2193 굿뉴스인터넷복음방송 2017년도 추수감사 예배 및 성찬식 개최하다 file 2017-11-28 195
2192 김성수 목사초청 첼튼햄장로교회 가을부흥회 "복음과 삶" 개최하다 file 2017-11-28 214
2191 여호수아장로교회 목회자 초청 추수감사절 찬양 예배드리다 file 2017-11-28 169
2190 “”필라 교협, 성탄 연합 찬양 예배및배정행교수 초청, 찬양대 세미나 개최“안내 file 2017-11-28 285
2189 신청기 목사와 함께 하는 성경 퀴즈 147회-삼손―최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 영웅 2017-11-27 191
2188 다니엘 김 선교사초청 필라델피아한인침례교회 "복음으로 살아가는 삶" 특별집회안내 file 2017-11-25 274
2187  2017년도 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 추수감사주일 예배 드리다. file 2017-11-22 234
2186 이승일목사 초청 제292회 화요(감사)기도회"감사하는 자가 되라" 말씀 선포하다. file 2017-11-22 201
2185 <크로스선교회 북방선교 포럼 안내> 2017-11-21 231
2184 김치수 목사 초청굿뉴스 인터넷복음방송 헌신예배 "주님을 따르려면"말씀 증거 하다. file 2017-11-21 191
2183 필라목회연구원 주관 " 다민족 노방전도" 실시하다 file 2017-11-21 234
2182 김선훈선교사 초청 필라목회연구원 " 요한계시록 해석에 따른 이단의 유형연구" 특강을하다 file 2017-11-21 261
2181 필라안디옥교회 "21일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 "개최하다 file 2017-11-21 242
2180 코리아윅크 종교(11월17일자)전자신문보기 file 2017-11-21 370
» 신청기 목사의 성경퀴즈 제 145 회 아비멜렉― 스스로 왕이 된 포악한 자 2017-11-19 292
2178 한반도 남북 평화통일 LA 기도회 안내 file 2017-11-17 374
2177 김일영목사 초청 제291회 화요기도회 "차든지 더웁든지" 말씀선포하다 file 2017-11-15 281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