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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Rev. Abraham Cheongki Shin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64회 나답과 아비후 불에 타죽은 제사장들

 

1. 인적 사항

1) 아론과 엘리세바 부부는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낳았다(6:23).

2)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들로서 B.C.1445년에 함께 죽었다.

3) ‘나답고상하다’, ‘아비후그는 내 아비의 의미 이다.


2. 생애 주요 사건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들로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며 특권을 누렸으나,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다가 여호와 앞에서 두 형제가 모두 불에 타 즉사하게 됨으로 생을 마치게 된 형제들이다(10:1-7; 대상24:1-19). 제사장들은 특권을 누렸으나, 여호와의 명령을 어길 때에는 즉결 심판을 받아 죽었다. 나답과 아비후는 아들이 없어 죽었으므로, 엘르아살의 족장16명과 아다말의 족장 8명 모두 24명이 반차를 따라 여호와를 섬기게 되었다.

순종은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에게 제일 중요한 덕목이다(삼상15:22).

1) 범죄 이전

모세와 아비 아론과 함께 산에 올라가 하나님께 순종을 맹세했다(24:1-12).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다(28:1).

2) 범죄 이후

여호와께서 명하지 않은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불에 타죽게 되었다(10:1,2).

이들의 죽음에 대해서는 슬픔의 표현도 금지 되었다(10:6).

이들의 죽음에 이유

번제단의 불이 아닌 다른 불로 분향하였다(16:12;16:46).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분향하였다(10:9).

금지된 지성소에 들어가려 하였다(16:1,2).

이들의 시간은 규정되어 있는 시간이 아니었다(30:7,8).

무자한 채로 죽어 대가 끊어졌다(3:4).


3. 주요 업적

1) 아론의 아들이었다. 2) 아비의 뒤를 이어 대제사장이 될 자들이었다.

3) 성막의 제사를 담당하였다. 4) 율법에 명한 대로 행하였다.


4. 단점

1) 하나님의 명령, 곧 하나님의 율법을 가볍게 여긴 죄를 범하였다.


5. 교훈

1) 이들이 율법을 범한 것이 무지의 소치이든, 교만으로 인한 고의이든, 이들의 범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행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을 재확인하게 된다(5:29).

2)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죄의 결과는 죽음이었다(6:23).

3) 이들의 죽음은 하나님의 계명을 가볍게 여긴 결과인데,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중 어느 하나라도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28:7).


6. 문제

1) 제사장 나답과 아비후의 부모 이름은 누구입니까?(6:23).

2) 나답과 아비후는 왜 둘 다 즉사하게 되었나요?(10:1-7)

3) 제사와 제물, 예배와 헌금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삼상15:22)

4) 성경은 나답과 아비후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를 무엇이라 했나요?

5) 성경은 누가 지혜로운 아들이라 했나요?(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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