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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99.136.227 조회 661624 2012.03.12 18:46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골1:15-18)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들어온 이단 즉 유대교 의식주의, 초기 영지주의자들의 거짓 철학, 

금욕주의, 천사 숭배 등을 반박하기 위하여 쓴 서신이었습니다 이 서신은 인간들의 만들어 낸 철학의 

허구성과 대조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하신 충족성을 드러내는 것을 주제로 삼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데 헌신한 “시카고 트리뷴”지 법률담당 편집장을 지낸 기자출신 목회자인 

리 스트로벨(Lee Strobel) 목사는 “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라는 책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의 말인즉 유대인의 ‘대리권’개념에 비춰볼때 한 사람의 대리인은 곧 그 사람의 

자신으로 여겨졌습니다. 예수님이 사도들을 보내시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이 너희에게 어떠한 일을 할지라도 그것은 곧 나에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이 신적인 사명을 

받았고 그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것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본인 자신이 기름 부음 

받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로 

여기셨을까?’ 이에 대한 대답 역시 ‘그렇다’입니다. 또 ‘예수님은 자신을 메시야로 보셨는가?’ 라는 질문에도 

역시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상담 학자이며 심리학자인 게리 콜린스(Gary R. Collins)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만약 제가 미국 

대통령이라고 주장한다면 보나마나 그건 미친 짓입니다. 제게는 대통령직을 표시하는 장식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들도 대통령이라는 제 주장을 믿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진짜 대통령이 자신을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 아닙니다. 그는 실제로 대통령이고 그것을 증명하는 많은 증거가 있을테니까요. 

예수님도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말만 늘어 놓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있었습니다. 

놀라운 치유사역, 자연을 굴복케 하시는 놀라운 능력, 전에 없었던 탁월한 가르침, 사람들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 그리고 결정적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스스로 부활하신 일들이 예수님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신 것은 진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정말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14:9)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노라”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마11:27)고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신이 죄를 사할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죄를 사할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신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14:6)라고 말씀하셨으며 심판의 날에 인류는 자신에게 판결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골로새서 1장 15절에서 18절까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가를 여러 가지로 증거하고 

있지만 간략하게 세가지로 서술하겠습니다.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는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다른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골 1:15)

예수님은 학교 교육도 받지않으셨고 팔레스타인 너머로는 가보지도 못하셨으며 가난하게 사셨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계속해서 자신있게 자신은 메시야임을, 그리고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셨습니다. 

요한복음 4:14, 디모데 전서 6:16 “하나님은 영이시며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 

이시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신 

것이 아니고 나신 것입니다. 그는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인간의 유한세계에 계신 분이 아니고 하나님의 세계 즉 영원세계에 계신 분이십니다.


둘째로, 만물이 그의 안에서 창조되었고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 되었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은 그의 안에서 존속합니다.(골 1:16,17)

예수님은 기적과 이사를 행하심으로 그분이 하나님 이심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들 

즉 자연과 생명, 죽음과 보이지않는 영의 세계에 있는 사탄 마귀까지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물위를 걷고 풍랑을 잠잠케 하셨으며 소경과 벙어리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악한 귀신을 쫓아내는 

등 수많은 기적과 이사를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장 2절에서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고 적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몸인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근원이시고 죽은 사람 가운데서 

맨 먼저 살아나신 분이십니다(골 1:18)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예수님과 하나님은 구분이 됩니다. 양자를 구분하기 위하여 우리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히 4:14)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교회의 머리고 

만물의 주권자가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최초로 영광스런 부활을 하셨고 죽은 자들의 부활의 

첫 열매이십니다.(고전 15:20) 장차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실 것이다”(빌 3:21)고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유한한 인간의 세계에 속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세계 즉 영원 세계에 속하신 분이십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피조물들 즉 인간들과 

구별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들과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발아래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다는 증거를 배웠습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가 그저 하나님으로만 

존재하셨다면 예수님과 구원이 필요한 죄인인 인간과 무슨 연관성이 있겠습니까? 무슨 접촉점이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구원이 필요한 인간과 접촉점을 갖기위해 하나님이면서도 동시에 사람이 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써 하나님의 본성을 가지고 인간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크고 위대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지혜나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하여 열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한 진정한 구원자가 되시려면 사람이 되셔야 했습니다. 인간의 모든 슬픔과 고통을 몸소 

겪으셔야 했습니다. 물론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대속해야 했으므로 반듯이 인간이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 위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 형틀에 대신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왜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시게 됐는가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 선물로 주신 구원을 

얻으려면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지만 인간들이 그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이 칼럼을 읽는 분들 중에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꿇고 예수님을 내 구주로 신앙고백 함으로써 우리 주님을 영접하시고 구원받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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