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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5와 북한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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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 전쟁1950.6.25.-1953.7.27)은 많은 희생자를 냈다. 워싱턴 DC, 국립공원 월남전 기념관 곁 나란히 서 있는, 한국전 기념관(Korean War veterans Memorial)과 그 앞에 판초를 입은 군인들의 동상은, 쿠퍼건축회사(Cooper Lecky Architects)와 조각가 게이 로드2(Frank C. Gaylord II)의 작품이다. 기념관 벽에는 전사자 명단과,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Freedom Is Not Free.)는 글이 새겨 져 있다. 거기 기록된 것과 한국 정부 통계에 의하면, 전사자 미군 54,246, 유엔군 628.836, 한국군 415,004, 부상자 미군 103,284, 유엔군 1,064.453, 포로 미군 7,140, 유엔군 92,970, 실종 미군 8,176, 유엔군 470,267, 한국군 전사, 포로, 실종, 부상병이 1,312,836명에 이른다. 그들의 부모 자녀 형제 자매, 일가 친척 친지들이 당한 고통과 슬픔과 아픔이 얼마나 컸을까? 한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사수키 위해, 흘린 고귀한 피로,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있고, 세계10위 경제 대국으로 자랐다. 미주 한인들에게 한국 전쟁 기념관 방문을 권하고 싶다. 더욱이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표하는 한인회와 한국 교회는 그 땅의 참전 용사들과 전사자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초대하여 감사 위로의 잔치를 가짐이 좋을 것이다. 참전 용사 회, 상이 용사 회에 헌납도 하며, 은혜 보답 하려 함은 아름다운 일이다.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참전 용사와 전사자 유족 돌봄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오직 자유 수호라는 대 명제 앞에, 꽃다운 생명을 초개같이 던져 버린 저들의 피를 헛되이 해서는 안 된다. 배은망덕은 가장 큰 악덕 중 하나다. 6.25의 북침설 주장 자들이나, 통일 전쟁으로 미화하는 것은, 양심을 속이거나, 속힌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인권, 신앙, 자유를 제한하고, 인민의 복리 보다 소수 통치자들의 복리를 앞세우는 북한의 실상을 안타까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찬양함은, 정치 안목의 색맹이거나 무지 때문일 것이다. 6.25전쟁은 인적 물적 문화적 민족적 대 손실이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에서 보면,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면도 있다. 남북한 뒤섞임, 대거 남하한 성도들의 한국 교회 강화, 세계에 유례없는 교회 성장, 민족 복음화 열, 세계 선교 열, 교회당 건축 열, 세계 이목 집중, 극동의 한 작은 나라가 세계에 알려 져 세계 진출의 전초 작업이 되었다. 자유 평화 복음 신앙 영혼 구원의 소중함 일깨워, 선교사 2만명 파송, 미국 다음으로 세계 선교 2위국으로 부상케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무력 북진 통일론은, 오히려 북한의 남침을 불러왔다. 정치 군사 경제적 북진 통일은 불가능하다. 인터넷,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 풍선 전도지 배포, 기도, 성도들의 빈번한 북한 방문 등을 통해, 평화의 복음이 북진하고 있다. 북한의 순교자 유족, 투옥 성도, 지하 교인, 탈북자 교회, 북한 칠골 교회, 봉수 교회, 평양과 기대, 연변과 기대를 통해서도, 들려 진 복음이 심령들 속에서 누룩처럼 작용하여, 북한의 택한 백성들이 부르심을 받을 수 있다. 북한의 복음화, 북한 교회 재건, 북한이 주께로 돌아오고, 봉수 교회 칠골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세계 교회와 협력, 한국 교회는 기도해야 한다. 진정 남북한 공존공영, 평화, 통일 한국이 하나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기 때문이다. 6.25전쟁 61주년에, 복음의 북진 통일을 기대해 본다.  북한 복음화의 열의와 그것을 위한 기도 운동이, 한국 교회에 불같이 일어난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은 멀지 않을 것이다.(2011.6.12. 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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