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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생각해 보면 좋은 글들,

 

◐ ().

나란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음 받은 귀한 피조물이며,

나란 존재도 삼위일체로 되어있음을 알아야 한다.

1)속사람은 마음이요 초월적으로 영적인 세계를 감잡을 수 있고,

2)겉 사람은 객체화 된 몸즉 5감각을 통하여 감 잡을 수 있고,

3)감 잡는 인생즉 미래의 감 잡을 수 있는 자는 장래에 소망이 

있는 자로서 이런 사람을 선각자(先覺者)라고 하며,

그때그때 감 잡는 사람을 현실주의자라고 하며,

지나간 다음 얻어터진 후 감 잡는 사람을 미련한 자라고 한다.


남을 비난하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은 남이 아닌
나 자신을 속이며 양심을 꾸기는 나의 속사람이다.


남을 믿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나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고
남의 위로를 받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 슬픈 사람은
나 자신을 위로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속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란 괴물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데,

사형 틀인 십자가를 목걸이 귀걸이로 달고 다니지 말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는 주님의 명령을 늘 생각하면서 고난의 십자가를

마음에 지고 살다가 가끔 닥쳐오는 인생 고난의 길도

피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오직 구속한 주 만 보이는구나.”

<성경 중에서>




 

◐ 마음과 몸

마음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산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은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그러므로

생각이 가는 곳에 마음도 따라가기 쉽기에,

너희는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마라

<성경 중에서>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두면 천국으로 갈 것이 분명하니,

무릇 지킬만한 것이 있으니 네 마음이라

모든 복에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성경 중에서>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 마음과 세상.

개가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 
고양이는 꼬리를 내리고
개가 꼬리를 내리면 고양이는 
이빨을 드러내고 덤벼들 듯 
내 마음이 용기를 내어 몽둥이를 들면 
세상은 꼬리를 내리고
내 마음이 꼬리를 내리면 세상은 
몽둥이를 들고 내게 덤비는 세상의 법칙을 잊지마라.

그러나 세상에 살면서 몽둥이도 필요할 때가 있겠지만

더 강한 것은 이해와 용서와 사랑이란다.


 


◐ 만족.

만족이란 놈 꼭 양파처럼 생겼다.
알맹이를 찾으려고 껍질을 까니 
알맹이는 안 나오고 껍질만 자꾸 나온다.
까도 까도 알맹이는 없고 껍질뿐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 부귀영화 공명을 정복하고 나면 
결코 만족은 없고 껍질과 같은 허무뿐이다.

인생의 만족

부귀영화 공명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아침 안개와 같고

들에 핀 들꽃과 같으니 꽃은 떨어지고 풀은 시들되

하나님의 말씀(예수)은 영원무궁토록 계시느니라.“

<성경 중에서>

 

 

 

◐ 말과 내리는 비

과묵한 남자가 하는 말은 가뭄 중에 비와 같고
수다쟁이와 뭘 좀 안다고 횡설수설 설쳐대는

여자가 하는 짓들은 장마 뒤에 비와 같고.

 녹슨 빈 강통과 똑 같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말이 적은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거니와

말이 많고 횡설수설하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성경 중에서>

 

 

침묵은 금이요 달변은 은이니라.”

“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성경 중에서>

 

 

말하기 좋다하고 남에 말 마를지니

남에 말 내가 하면 남도 내말 할 터인데

말로서 말이 많으니 말 마를까 하노라.


 


◐ 사랑의 

단맛은 혀끝에서 느끼고 
쓴맛은 혀 뒤쪽에서 느낀다.
신맛과 짠맛은 혀 옆쪽에서 느끼고 
인생들의 영적인 생명의 맛은 사랑에서 느낀다.

그래서

사랑은 오래 참고온유하며투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자기 유익만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따라가지 아니하며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잘 참으며잘 믿으며바라며잘 견디느니라.“

<성경 중에서>

 

사랑은 열매와 같다.

열매를 맺는 나무란자기는 먹지 못하고 남을 주며,

열매 속에는 씨가 있어 절대로 죽지 못하며,

죽어 보이지만 내년에 또 살아난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방언을 모두 거짓이라고 말 한자들은

하나님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불쌍한 자들이 아닌가.

“ 이 책에 예언의 말씀을 제하여 버리는 그들을

하나님이 생명책에서도 그들을 제하여 버리시고

천국 참여함에도 제하여 버리시느니라.

<22:19 – 고전 4:6 – 16:17 - 4:2 – 22:6>

 

성경말씀을 가감(加減)하지 말라.”

<22:6>

 

신유 예언 방언 같은 9가지 은사는 부분적으로 역사하므로

성도들끼리 서로 사랑함으로서 부분적인 면을 채워나가기에

이 세상에서만 필요하나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에

믿음소망사랑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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