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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목회연구원(섬김이:황준석목사/큰믿음제일교회) 에서는 지난 10월5일(목) 오전10시부터  새한장로교회(고택원목사시무

             /6Summit Valley Lane, Oreland, PA 19075) 교육관에서  김영천목사 사회, 레베카 윤 (윤철환원로목사) 사모 피아노  반주로

            필라복음신문 발행인 차문환목사를 초청하여 " 설교와 문학"이라는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잠언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 " 설교와 문학은 동떨어진 것으로 보지 않고 하나로 봅니다.

          "시" 라는 것은 어떠한 사물을 보고 느낀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돌려서 다른 표현으로 사용하는데, 사실 목적은 

          하나이지요 .그것을 길게 쓰면 소설이요, 조금 짧게 쓰면 수필이고, 더 간결하게 쓰면 시가 된다고 하엿다.


           예수님의 비유...가 다 그랬지요. 비유는 놀라운 문학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여러가지 비유를 말씀하셨지만,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은 하나하나님 나라, 천국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설교도 그 무엇인가를 알려주려고 하는 목적이 있는데, 다른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그것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으로

         거기에도 스킬이 필요하고 훈련과 좋은 언어, 이해하기 쉬운 문장 등이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또 하나 비유의 목적은 감추인 것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 감추어져 있기에 무언가 다른 표현을 써서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해시키는거지요

      그런 차원에서 문학도 마찬가지라 봅니다.그리고, 그리스도인이라면 설교를 하나 글을 쓰나 그곳에서 나타나지는 것은 바로 예수님

      복음이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교학이 있어야 하는 이유이지요.설교에 꼭 달변가요, 좋은 언어만 사용해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영향은 줍니다

       문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용을 보면, 설교를 들으면 참 잘하고, 잘 썼는데, 이상하게 감동이 없어요. 저는 가장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삶에서 나와야 한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전하고자 하는 그 대상과 목적을 자신이 분명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설교도 여러 가지가 있지요. 꼭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만은 아닌 여러 대상이 있는 것처럼, 문학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여러 장르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목적은 하나, 그 무엇인가를 알리는....설교도 남의 설교 베낀 것인지 전에 한 거 살짝 조금만 바꾸어서

        하는 것인지 듣는 이들이 먼저 압니다

       설교를 듣는 성도도 설교하는 자도 다 똑같이 영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문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피한 것인지, 그냥 머리로만, 지식으로만 한 것인지 다 압니다.

     같은 예화를 쓰더라도 그 설교에 아주 잘 맞는 예화를 쓰는 이들이 있고, 글을 써도 잘 구성하는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잠언 잠언 2511절의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한 말씀처럼 설교도 잘 하고, 글도 잘 쓰면 아로새긴 은쟁반에

       먹음직스러운 금 사과 같은 설교와 글이 될 것이라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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