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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뒤에 것을 잊고 7대 목표를 앞세워 달려 갑시다“

국내외적으로 다사 다난했던 한 해였고 사회 전반의 걸쳐 소용돌이 치는 변화와 변혁속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희비가 교차된 

한 해였다. 

지나고 나면 이쉬운 애환과 미련속에 상념에 사로 잡힌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것이라면 ‘입에서 나간 말이고, 시위를 떠난 화살, 업질러진 물, 흘러가 버린 세월, 거둘 수 없는 년륜이다. 

이 해가 가기전에 우리가 버릴 것은 무엇인가? 

(첫째) “정죄 의식이다”. 마음에 쌓인 슬픔, 원한, 미움, 부끄러움의 정죄 의식은 좌절과 질병을 유발 시키고 의욕과 희망을 잃게 한다. 

하나님 앞에서 회개 꺼리를 남기지 말자. 

(둘째) 지난날의 실패를 되 씹으며 “열등의식 좌절감을 갖지 말자” 대인 관계나 사업 실패 등 그 일에만 실패했지, 

인생 전부를 실패한 것이 아니다. 실패하지 않은 사람 없고 성경 인물 중에 실패하지 않고 재기한 사람은 없다.

(셋째) “완벽주의를 버리자” 그것은 분열과 파괴, 불행을 불러 들인다. 

세상에는 완전한 사람은 없다. 고치고, 다듬고, 가꾸어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언제나 대인 관계에서 넓은 아량과 포용력과 겸손하며 하나님 주신 양심을 망각하지 말고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기 힘써자. 

(넷째) “지난날의 영광속에 살지 말자” 지난날의 영광에 도취되어 살면 좌절과 갈등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인생은 짧다 100년을 산다해도 자기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은 30년도 안된다는 말이 있다. (다섯째) “포기하지 말자” 

한 해동안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서 체념이나 절망하지 말라, 초로같은 인생길에 오르막과 내리막도 있다. 

뛰어봐야 벼룩이고 날아봐야 매뚜기 내 주제라며 앞을 보지않고 뒤만 돌아 보며 자기 삶보다 줄곧 남만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떠도는 구름처럼 정함이 없는 사람이며 좌절과 절망을 자주하는 사람은 아예 보지도 않으려 한다. 

영국 처칠 수상은 대학 졸업 식사에서 ’결코 포기하지 말라‘는 짧은 세 마디가 명언이 되었다.

전진하는 군인이 전쟁터에서 뒤 돌아 보아서는 안된다. 

뒤에 있는 것을 잊어 버려야만 전진이 가능하다. 

자신의 상처, 남의 실수도 뒤에 것을 잊고 앞을 향해 힘차게 달려 갑시다.

그리고 2018년 새해에는 7대 이정표를 앞세워 달려 갑시다.


1. 건설적인 “생각”을 가집시다. 

부정적 생각, 할 수 없다, 

안된다는 “육신의 생각은 사망에 이른다”(롬8:6).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4:13). 

호랑이에 물려 가도 정신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요셉처럼 감방 속에서도 희망찬 생각이 였다.


2. 철저한 “믿음”을 갖자.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히11:6)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실체다. 

실체는 마음에 소원을 품은 후에 이루어진 현실로 믿고 기도하자.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믿는자에겐 능치 못함이 없다(막11:24, 막9:23) ‘아브라함처럼, 사자 굴서도 다니엘처럼,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안잡히고 

귀에 소리 들리지 않아도....


3. 언제나 “꿈을” 가집시다.

잠29: 8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합니다.

10명의 정탐꾼은 가나안 정복의 꿈이 없었다.

아브라함, 요셉, 여호수아, 갈렙, 다윗 모두 꿈을 가졌다. 

사망의 움침한 골짜기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꿈을 가졌기에 다윗은 임금이 되었다.


4. 소망찬 “말을” 사용 합시다.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는다고 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말로 창조했다. 

부정적 말을하면 부정적 요소들이 자라고 긍정적 말을 하면 긍정적인 요소들이 나타 난다.

(야3:6)은 혀는 불이며 생의 바퀴를 불사른다고 했다. 

말은 부매랑이다. 불평하면 불평 조건이 생기고 감사하면 감사 조건이 생긴다. 

입으로 시인하는 대로 된다(롬10:10). 출애굽 민족을 보라.


5. “인내”하며 살아 갑시다.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도 있습니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는 말이 있다. 

험난한 인생길일 지언정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습니다.(롬5:4). 

순간을 주고 영원을 바꾸지 맙시다. 

아내와 세 친구가 배신 했어도 욥은 인내로써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십자가는 인내의 극치입니다.


6. “감사를” 생활화 합시다. 


사람으로 태어난것, 내가 살아 있다는 것, 건강 하다는 것, 빈손들고 이민 온 그 때, 천사도 흠모하는 하나님 자녀된 것, 

천국의 소망이 있음에, 나보다 불행한 사람들을 보며 감사 조건을 혜아려 보세요, 바울과 실라는 옥방서도 감사 했습니다.


7. “사랑하며” 삽시다. 예수 십자가 구원의 은총을 가슴에 품고 국경도 인종도 초월하며 섬김의 삶으로 인류에게 본을 보이신

주예수를 닮아가며 천국의 소망속에 한 번뿐인 인생여정 열심히 살며 천국의 소망속에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을 바라보며 7대 

이정표로 살아 갑시다.

(빌3:13-14). 267-243, 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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