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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뛰어난 문장과 절개로 모든 이를 감탄케 하다


세계 어느 나라나 민족이 혼란하고 어려움이 처할 때마다 카리스마를 가진 혜성같은 인물들이 나타나 국론 분열을 진정 시키고

새로운 혁신으로 리더십을 발휘하여 안정 시키는 역사의 인물들을 보게 된다.

오늘날 우리 조국의 현실은 이념적 대립속에 좌우파로 갈라저서 반목이 거듭되고 있음은 고국 역사의 고질적인 폐단이다.

조국의 역사속에 대쪽같은 절개와 지조로 목숨을 바쳐서 정필과 직언을 하다가 형장의 이슬로 살아진 충신들과 열사들은

수 없이 많다.

오늘날 국내외적으로 지성인은 많다

지성의 정도는 양심과 겸손이고 정의의 발로이다. 부르지 않는 노래는 노래가 아니며, 울리지 않는 북은 북이 아니다는 말이 있다.

소위 지성인이 라면 나설자리, 외칠자리, 침묵할 자리를 분별해야 하는데 요즈음 세태는 그렇치 않는것 같다

명예욕, 물질욕, 과시욕에 사로잡혀 주제 파악을 못하는 착각속에서 깨어나자.


여기 조국 고대 사회 발전과 인물 중에 한 사람을 소개 하고자 한다. 곧은 절개와 문장으로 명성이 높았던

이숭인”(1349-1392)을 소개 한다

그는 성산군 원구의 맏아들로 용산리에서 출생한 명문거족 성주 이씨를 대표하는 성리학자 였다

그의 인물됨은 모부인 언양 김씨의 따끔하고 자상한 가정 교육에 힘입었다.

고려 말기 3은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 지는 그는 공민왕(1330-1374) 11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숙용부수에 오른 후 크고 작은

벼슬을 거쳤고, 주자학의 정론을 정립 하기도 했다.

그는 명나라에 보낼 선비를 뽑는 시험에 장원으로 합격 하였으나 나이가 어려서 가지 못하였다

중국에 보내는 공물과 세금을 무리가 가지 않게 조절, 불평등 했던 양국 관계를 다시 하게 했다

이는 그의 탁월한 문장력 덕분 이었다.

이런 공로로 그는 전리 총랑겸 보문각 직제학이 되었다. 명나라 황제 까지도 그의 지은 글을보고 감탄 하였다고 한다.

그는 밀제학이 되어 정몽주(1337-1392)와 함께 실록을 편찬, 친명파와 친원파 양쪽의 모함을 받아 여러 차례 귀양 살이를 하였고

박천상, 하륜 등과 함께 영흥군 환의 진위를 가리다가 무고로 극형을 받게 되었으나 이성계(1335-1408)등에 의해 석방 되었다.

고려가 망하고 1392년 조선 왕조가 신흥 사대부들에 의하여 개국 되었으나 그는 참여하지 않고 초야에 묻혀 선비의 절개를 지켰다.

그러다가 삼봉 정도전(1337-1390)의 원한을 사게되어 그때 그의 신복 손흥종과 황거정에게 애석 하게도 살해 되었으니 

그 때 나이가 53세 였다

이색(1328-1396)은 그의 글을 보고 이 사람의 문장은 중국에서 구할지라도 많이 얻지 못할 것이라고 칭찬 하였고

명나라의 태조와 중국의 사대부들도 감탄하지 않은 이들이 없었다고 한다.

태종 때 복직이 되어 이조판서에 문충공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그는 고려가 망 할 때 최후로 이런 글을 남겼다.

도하의 세상이 멀어 졌으니 내 이제 어디로 갈까 눈물이 끊이지 않는다 

모든 친구(고려 선비)들이 하나도 남지 않았으니 슬프도다 정자여 돌다리가 볽었고 저 물가에 우레소리 들리도다” 

그의 저서로 (도웅집)이 있다.


성경에 나단선지는 다윗의 간음 죄를 직언하여 다윗이 회개하여 성군이 되었고, 탁월한 학문을 가진 사도 바울

혼탁한 사회서도 공의를 부르짓던 아모스세례요한 같은 선지자나, 출애굽의 위대한 모세 같은 지도자가 요구되는 시대에

이제라도 시대를 직시하며 직언과 정필로 현실을 선도하는 분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원 한다

성경은 말합니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의를 좇으라고 하십니다(벧전3:11).


<삶의 어더바이스> “성공을 이끄는 5

1. 아침 일어나려 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난다.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한다

3. 착수하려 하던일을 5분 먼저 시작 한다

4. 각종 회합, 약속 장소에 5분 먼저 도착한다

5. 직장서 상사나 직장 지시했던 업무는 마감시간 보다 5분 먼저 달성해 보고 한다.

6. 실수 한 것은 5분 먼저 고백한다

7. 윗사람께 건의할 때는 잘 생각해 5분 늦게 건의한다

8. 직장서 사표낼 일이 생겼을 때는 5분만 더 생각한다.

9. 누가 귀에 거슬리는 말을해도 5분만 생각하고 하라

10. 무슨 결정 은 5분 늦게 결정후 5분 먼저 착수한다

11. 남의 장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라

12. 장거리 자동차 달릴 때는 5분늦게 달리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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