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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신을 부정하고 유일한 소망은 자신에게 있다고 한 자의 말로”

세상 만사는 상대성이다. 인간 공존도 음양의 이치에서 조화를 이루듯이 인간도 창조주가 있기 마련이고 천상 천하 유아 독존이란

조물주 외에는 존재할 수 없다.

온 곳이 있다면 가는 곳도 있기 마련이고 고대 속담에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이 있지만 성경은 태고부터 짝이 없는 것이 없다고 했다

(사34:16). 그래서 창조주가 인간에게 준 유일한 특권은 자유의지다. 그 자유의지로 신념과 사상의 선택에 따라 성공 실패가 좌우

된다고 할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자는 ‘신은 죽었다‘고 외치며 안질과 정신 착랑증으로 12년을 방황 하다가 허무하고 비참한 종막을

고했고 그의 지식과 신념은 깡통으로 끝난 자를 소개 한다.


독일 라이프리치 근교인 프로이센령 소읍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865년 라이프치히 대학서 신학과 철학을 전공, 

그 대학에서 그에게 두 가지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을 체험 하면서 문제아로 전략한 “니체”(1844-1900)를 소개 한다.

니체는 출생 후 5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할머니 집에서 자랐고 그는 라이프치이 대학에서 두 가지 크게 영향을

체험했다. 하나는 쇼펜 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의 세계)라는 책에서 깊이 감명을 받은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24세 때 바그네를

알게되어 그의 음악에 심취한 것이었다.


그들의 영향으로 음악과 그리스 철학에 빠져 저서 (비극의 철학)을 쓴 후 25세 젊은 나이로 1869년 스위스의 바젤 대학 문헌 강사가

되었다. 1870년 프로이센 프랑스 전쟁에 지원 했다가 건강을 해치고 돌아온 뒤부터 평생을 편두통과 눈병으로 고생 하다가 1872년

첫 작품인 (비극의 탄생)을 펴냈는데, 삶의 기쁨과 슬픔과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으로 표현 했다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35세 때 교직서 물러나 요양을 위해 이탈리아 북부, 프랑스 남부를 돌아 다니며 책을 썼다. 기독교의 바탕을 둔 근대 유럽 

문화와 세계관을 비판하는 글을 쓰면서 실존주의 철학자며 서정 시인으로 추앙받던 그의 명성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는 1888년 말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나타 내면서 그리스도교를 날카롭게 비판 하면서 신은 죽었다며 인간의 유일한 소망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면서 건강 회복을 위해 여기 저기를 배회 하였으나 허사 였다. 그는 절망적인 정신 병자가 되어 12년을 배회 하다가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쓸쓸히 세상과 하직하고 말았다. 그의 지성은 비참하고 허무하게 종막을 고했고 그의 지식은 사장되고

말았다.


사람은 신을 부정할 수 없는 어리석은 존재다. 그러므로 인간 시조 아담 하와 때부터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하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잊지 맙시다. 성경에 하나님을 망각하다 부하들에게 살해된 ‘요아스’왕이나 교만으로 제사장 직을 침해하다 천형을 받은

유다왕 ‘웃시야’, 하나님은 모르실줄 알고 전리품을 속인 ‘아간’, ‘아니아 삽비라부부’ 등은 비참한 비극의 사람으로 후세에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나 현재나 동일 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상천하지 졸지도 주므시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을 잊지 맙시다.


성경은 말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시14:1. 53:1).


”삶의 대인 관계“ 10대 어드바이스

1. 항상 생각 하는것 보다 적게 말하도록 노력하라.

2. 상대방을 공격적으로 만드는 질문은 하지 말라. 

3.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라. 친절의 말은 상대에게 큰 힘을 준다.

4. 만나는 모든 사람들로 당신이 그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느끼게하라.

5. 약속은 쉽게 하지 말고 한 번한 약속은 꼭 지켜라.

6. 열린 마음을 가져라. 토론하되 논쟁은 하지 말아라. 

7. 뒷말을 하지 말라. 오해와 덕이 되지 않는다. 

8. 생각의 여유를 가져라. 부정적 긍정적 질문에 한 박자 쉬었다가 하라. 대인 관계의 효과적인 방법이다.

9. 당신에게 관한 험담에 귀 기울이지 말라. 아무도 그 말들을 믿지 않도록 살면 된다. 

10. 항상 명랑하고 쾌활하게 살아라 밝은 성격은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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