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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강승호목사(순복음중앙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류의 기쁨이요 소망이다”


4월 1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예수 고난을 묵상하며 기념하는 사순절은 성회 수요일부터 

시작해 주일을 뺀 40일 기간으로 325년 니케야 공동회의서 정해졌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 공생애를 통해 40일간 광야의 금식과,

시내산 모세의 40일 금식, 이스라엘 민족의 40년 광야삶, 엘리야가 하나님의 산으로 간 40일, 예수께서 무덤속에 40시간, 

예수 부활 승천까지 40일 등 40의 숫자는 고난을 의미 한다.


사순절은 회개, 기도, 화해, 금식, 세례가 행해지고 이 기간 동안 예수의 수난을 묵상하며 예배와 금식을 통해 얻은 것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도 한다. 우리 고국은 1947년 새벽5시 서울 남산에서 1만 5천 명이 모여 한미 연합 예배로 드린 후 지금은

광장이나 교회를 선정해 연합으로 드려지고 있다.


예수 부활은 인류 역사의 가장 경의로운 사실이고 인간은 오늘날처럼 아무리 과학과 의술이 발달해도 생노병사, 장생불사는

해결하지 못한다. 신,불신간에 사람이 죽으면 별세, 영면이라 한다. 이별은 만날날이 있고, 잔다는 것은 깨날날이 있다는 의미다.


예수 부활은 하나님이 죽는 법을 내신 이가 다시 사는 법을 내신 날이요 인류의 새 기원이 되는 날이다. 예수 부활이 없었다면

믿음도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고 사람들 중에 불쌍한 자라고 성경은 말한다. 회의주의자 들의 억설과 인본주의 자들의 학설과 

자연 과학자들의 자연설과 낭만주의 자들의 이론과 헤겔과 맑스의 변증설과 유물론 자들의 유물사를 가지고도 거부 못한 

예수 부활은 그림자를 감출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성경은 일찍이 구약에 초림 예수가 오실 것응 456번 예언한 것이 그가 오심으로 성취 되었고 구약의 죽으실것 175번 예언대로 

죽으심으로 성취 되었고 성경에 부활 하실것 204번 예언한 대로 그가 다시 사심으로 성취 되었다. 이제 성도들은 예수님 마지막 

재림의 성취만 남겨두고 있다.

스데반을 돌로 쳐죽이고 살인강도 바나바를 놓아주고 예수를 사형 언도했던 빌라도는 로마 네로에게 참수내지 자결을 했고, 

헤롯 왕은 충이먹어 죽었고, 가롯 유다는 자살했고 ,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로마 군인들은 비참한 최후를 마쳤고, 

예수님의 죽음을 동조했던 이스라엘은 40년 광야 생활을 했고, 그의 후손들은 2천년 동안 나라없이 유랑하다 독립은 하였으나

두 쪽으로 갈라저서 싸움만 하는 현실을 보며 하나님은 세상 끝날까지 인류를 지배하고 있음을 성경은 밝혀주고 있다.


예수님은 부활 후 10여차례 이상 나타 나셨는데 오순절날 성령을 부어 주셨고(행2:33), 장애자를 일으켰고(행4:10). 

스데반을 순교서 승리케 하셨고(행7:55), 사울을 회개 시켰고(행9:5-6),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셨고(요20:11-18), 

여인들에게 나타 나셨고(마28:9-10), 의심하던 도마에게 나타 나셨고(요20:27), 밤새 헛수고하던 제자들에게 만선을 주셨고(요21:1), 

엠마오 도상 두 제자에 나타 나셨고(눅24:13-32), 제자들에게 나타나 성령을 주셨다(요20:22), 베드로에게 사명을 주셨고(요21:15), 

500여 명에게 나타 나셨고(고전15:6), 감람산에서 11명 제자들에게 나타 나셨고(요16:7), 밧모섬에 사도 요한에게 묵시를 

주셨다(계1:1-2),


오늘을 살아 가는 성도는 예수는 의롭게 살았는데 아직도 바리새인이 아닌지요? 

그는 원수도 용서 했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지 않는지요? 

그는 나위해 십자가 지셨는데 아직도 내 영광 채우려 하지 않나요? 

그는 십자가 지라 하셨는데 나는 벗으래 하지 않는지요? 

그는 남을 위해 사셨는데 나는 배만 채우려 하지 않는지요? 

그는 사랑 하라고 하셨는데 미워하며 살지 않는지? 

그는 겸손의 섬김을 살았는데 나는 교만하고 군림하며 살지 않는지요? 

예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세상 것을 아버지로 삼고살지 않는지요? 

그는 겸손하고 섬김의 삶을 살았는데 나는 군림하며 살지 않는지요? 

그러한 삶은 부활도 재림도 영생도 믿지 않는 불상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은 짧지만 천국과 지옥은 영원합니다.

악한자, 불신앙 자는 지옥으로 가지만 하나님의 선한 뜻을 따라 산 성도는 생명의 부활로 천국의 상급이 있기에 마지막날 변화체로

신령한 몸이 되어 눈물, 고통, 아푼것, 노동도 필요없는 기화요초 만발한 천국을 생각하며 구속신앙(엡1:7), 

부활신앙(고전15:14),재림신앙(계22:20) 가지고 예수의 증인된 삶을 사시다가 주의 영광에 동참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히9:27, 11:35, 계20:11-15,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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