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신청기.JPG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173-바디메오 믿음으로 고침받은 소경

 

1. 인적 사항

바디메오는 디메오의 아들이라는 뜻이며(10:46), 디메오는 존경’, ‘명예라는 뜻이다. 소경이며 여리고의 거지였다(18:35). 예수께 고침 받아 눈을 뜬 자이다(18:42).

2. 시대적 배경

A.D.30년경 예수께서 공생애 사역을 거의 마무리하실 무렵의 인물로서, 바디메오라는 이름은 히브리식 이름이 아닌 헬라식 이름이다. 이는 당시 유대 사회가 헬라의 영향을 얼마나 크게 받았는가를 보여 주는 한 증거이다.

3. 주요 생애

소경이 됨(18:35). 여리고에서 구걸하였다(18:35).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A.D.30(18:36,37)/. 소리를 질러 예수께 치유함을 요청 했다(18:38-41). 믿음으로 치유 받았다(18:42). 치유 후 곧 예수를 따랐다(18:43).

4. 성품

자기를 꾸짖는 주위의 환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실천에 옮길 정도로 담대한 자였다.

예수님께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말씀을 하신 것으로 보아 치유 받으려는 굳은 의지와 강한 믿음을 소유한 자였다(18:41, 42).

치유 받은 후 곧바로 예수님을 따른 것으로 보아 결단력이 있는 자였따(18:43).

예수께서 부르실 때 겉옷조차도 내어버리고 뛰어 올 만큼 현실적 문제 타개의 대해 강한 소망과 적극적 행동을 소유한 자였다(10:50).

5. 구속사적 지위

예수를 다윗의 자손으로 믿고 고백한 자였다(18:38).

믿음으로 말미암아 육체적 질병을 고침 받아 구원받은 자가 되었다(10:52;18:42).

6. 평가 및 교훈

바디메오는 자기의 소경됨을 업신여기고, 또 자기를 꾸짖는 주위의 환경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소리쳐 부름으로써 예수를 만났고, 또 치유를 받을 수 있었다(18:35-43). 실로 구원을 받기 위해 바디메오가 간절히, 그리고 담대히 주님의 도우심을 요청한 것처럼 우리 성도들도 그리스도를 따를 때에 주위의 여러 요소들이 우리를 방해하고 넘어뜨리려 할지라도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간절히 주님만을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예수께서 바디메오의 소리를 들으시고 저를 부르라하실 때에 바디메오는 자기의 가장 귀한 재산인 겉옷까지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왔다(10:49, 50). 이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11:28)는 예수님의 초청에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응해야 할지에 대한 좋은 예가 된다.

성경에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많이 등장하는데, 바디메오도 믿음으로 인하여 육체적, 영적 질병으로부터 구원받은 사람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진정 바디메오가 소경의 상태에서 치유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예수께서 자기를 치유하실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을 소유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의심하지 않는 확실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할 때에 다 받아 누리는 축복을 받자(11:24).

예수님께 치유 받은 바디메오는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주의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도록 했다(18:43).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서 우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함으로써(벧전2:9)나 뿐만이 아닌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힘써야 하겠다.

7. 성경 퀴즈 문제

1) 바디매오는 어떤 사람이었나요?(18:35).

2) 바디메오는 어떻게 치유함을 받았나요?(18:42).

3) 바디메오는 치유 받은 후 곧바로 누구를 따랐나요?(18:43).

4) 바디메오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무엇을 버렸나요?(10:50).

5) 바디메오는 예수를 어떻게 고백했나요?(18:38).

 

List of Articles
번호 날짜sort 조회 섬네일
2422 갈멜산 기도원 개원 11주년 기념 김정일 목사초청 부흥성회 안내 file 2018-08-12 401
2421 하혜경 사모(한성호목사/필라델피아교회원로목사 부인)천국환송예배안내 2018-08-09 223
2420 전영현목사 초청 제 328회 화요기도회 ""지난간때와 남은때"말씀선포 file 2018-08-08 290
2419 김만우목사의 알기쉬운 성경교리 (서평) file 2018-08-08 260
2418 대 필라델피아지역한인목사회 제39회기 8월월례회 개최 file 2018-08-08 293
2417 김치수목사초청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 헌신예배"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말씀선포 file 2018-08-08 258
2416 필라델피아 둥지교회 김정도목사 "택하심을 따라"말씀 증거 file 2018-08-08 264
2415 고 김광식목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다 file 2018-08-08 251
2414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178회 보아스 ― 그리스도의 예표 2018-08-03 260
2413 박상용선교사 초청 제327회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 화요기도회 "감사의조건" 말씀선포 file 2018-08-01 297
2412 대필라델피아원로목사회 임원회 개최 file 2018-08-01 271
2411 필라애국동지회 와 필라교계 지도자회 공동 주관 준비 기도회 모임 file 2018-08-01 264
2410 살롬은목교회 신청기목사 "나중이 창대해 지는비결" 말씀선포 file 2018-08-01 308
2409 오충환장로초청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 헌신예배 "효율적인 전도및 지침" 말씀선포 file 2018-08-01 270
2408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 교구찬양의밤 개최 file 2018-08-01 259
2407 박상용선교사초청 필라목회연구원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선교" 특강 file 2018-08-01 271
2406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 제177회 누가 - 의료 선교사 2018-07-28 271
2405 백형무목사 초청 제326회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 화요기도회 "미래의 영광을 위하여" 말씀선포 file 2018-07-25 323
2404 윤철환목사 출판기념및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사옥이전감사예배 file 2018-07-25 330
2403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필라델피아지부 제2대 지부장 장두만목사 선출 file 2018-07-24 295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