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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314-22

                                                                                                                                  제목: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14절에 보시면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헬라어에는 안다란 단어가 세종류가 있습니다. a, 오이다=생득적 지식 가르쳐주지 안아도 배우지 안아도 아는 지식,즉 생이지지, 태어나면서부터 아는 지식 논어에서

  공자가 말한것   b, 기노스코 배워서 아는 지식 학이지지 논어에서 공자가 배워서 아는 사람을 학이지지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너자신을 알라.” 할 때 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c, 에피스타마이 전문적인 지식 즉 법률적 의학적 철학과 과학같은 전문적인 지식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사용한 아노니 오이다란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배움이 필요 없는 사람들을 말 할 때 헬라어에서는 오이다, 논어에서 공자는 생이지지 라고 했습니다


 제 선배 목사님 두분이 여행하시면서 일어난 이야기를 학교에 강의하러 오셨다가 제 사무실에 오셔서 이야기 하시기를 대만에 가면 아주 유명한 관광지가 있는데 택시를 타고 

가시면서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돌아간다 생각이 들어서 좀 거친 말로 마구마구 욕을 하셨겠지요

둘이서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택시기사가 알어 알어하드래요그 순간 너무나 놀라서 얼굴이 후끈거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어쩔줄을 몰라 했는데 알고보니 이 기사는 

한국말을 알어 알어 밖에 몰랐다는 겁니다. 한국관광객들이 이 택시기사에게 한국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지 알어 알어만 하면된다고 가르쳤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택시기사가 알어 알어만 해도 자신들이 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거의 혼비백산 했다고 합니다오늘 본문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를 아신다는데 두럽고 떨리지 않으십니까?

 (thumbsup)15-16 절에 보시면 네가 미지근 하여 덥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덥다=재스토스는, 펄펄끓는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차다=푸크로스는 얼음 같이 찰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라오디게아의 지리적인 배경을 보시면 오른쪽은 골로새에는 냉천이 있고 왼쪽에는 히에나폴리스 여기는 온천이 있습니다

양쪽에서 흘러 내려오는 뜨거운 온천물과 설산에서 녹은 물과 냉천에서 흐르는 찬물이 라오디게아를 끼고 흐르는 미안도강에서 만나게 되면 물이 미지근 해저서 마실수가 

없는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세균이 가장살기 좋은 환경은 미지근한 상태입니다. 아주 뜨겁든지 아주 차든지 하면 세균이 잘 살 수 없습니다. 해서 미지근한 그 강에서 수영을 하고 물놀이를 하게되면 눈병이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해서 라오디게아의 삼대산업중 하나인  안약인 고약이 유명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오늘 본문에서 덥다라는 것은 신앙적으로 표현하면 열심히 있고 열정적으로 충성하고 봉사도하고 이러한 신앙상태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다라는 것은 보편적으로 신앙이 없는 사람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맥상 앞뒤가 맞질 않습니다. 미지근 한것도 찬것도 신앙이 없다면 왜 덥든지 차든지 하라 미지근하면  내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찬것도 예수님께서 책망을 하셔야 하는데 미지근 한것만 내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하시면서 책망을 하시겠습니까? 문맥상으로 보시면 찬것은 책망을 하시지 않습니다차다라는 푸크로스는 신앙이 없는 상태를 말씀하는 것아니라. 하나님 앞에 두럽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사람이 얼음 같이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몸이 저절로 덜덜떨리듯이 하나님 앞에 말씀앞에 그러한 경외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신하가 권위있는 왕이 부르면 왕앞에 두럽고 떨리듯이 말입니다(thumbsup)17절에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 그리스어로 곤고한= 탈로이포로스 이것은 돈이 너무 많아서 곤고한것 펜실베이니아 주에 최고 부자가 굶어 죽었다고 합니다아무도 믿지를 못해서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요  이보다 더 곤고한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가련한것 = 엘레이노스 죽어가는자 즉 절대 도움이 필요한자 현대 같으면 아주 박봉으로 이웃에 빚을 얻어야 살아가는 형편, 가난한것 = 프톡고스, 알거지 무일푼 현대 같으면 노숙자, 눈먼것 = 토플로스, 눈멀고 돈없고 의지할 곳이 없는 상태, 벌거벗은것 = 벌거벗은 자, 아무것도 없어도 수치를 모르는 사람, 라오디게아 교회성도들이 부자라고 하면서 거들먹 거리고 폼잡고 의시대지만 우리 주님이 보실 때에는 이런 형편없고 보잘것 없는 상태로 보인다. 현대 우리들도 이들과 다를것 하나 없습니다. 오히려 더 할지도 모르지요. (beam)등태소천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 저는 여기서 이렇게 바꿔 보겠습니다. (beam)등비소천 비행기를 타고 창공을 나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 아니 등비균일. 똑 같아 보인다. 아마 공자도 현대에 살았으면 등태소천이 아니라  등비소천으로 썼을 지도 모요,                                                (thumbsup)18절에는 라오디게아 삼대산업이 나옵니다. 금광업, 면직물, 제약, 특히 안약인 고약, 여기서 금은=믿음 변치않는 순수한 믿음을, 흰옷=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죄 사함받고 정결하고 깨끗게하라. 안약은=사랑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물론 여러가지로 자유롭게 설명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여기서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볼 때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님은 두아들 동신이와 동인이를 죽인 살인마를 양자로 키웠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현재 시의원으로 활동하는 데이빗 오 (다윗) 큰 아버지 이야기입니다

50여년전에 아들이 유팬대학교에 (유팬대학은 미동부 8개대학 아이비리그에 속한 명문) 유학을 왔다가 흑인 청소년들에게 살해 당했습니다.

어이없게도 살해 이유가 교회에서 하는 문학의 밤 티켓을 구입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데이빗 오 큰아버지는 한국에서 그속식을 들으시고 돈 500 달러와 그들을 용서하라는 탄원서를 법원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데이빗 오가 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그 내용이 알려지면서 민주당만이 당선되는 곳에서 공화당원으로서 몇번째 당선됐습니다

지금도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어떤한 크리스천입니까사랑하는 성도님들 사람이 다른 신체부위는 자신이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손 발 입 눈... 그런데 우리의 뇌는 우리가 일평생 5-10% (학자들 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밖에 사용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너머지 90-95%는 누가 사용하느냐?

 하나님께서 사용하십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의 모든 행동과 생각들을 나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뇌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행기에 블랙박스나 CCTV 같이 말입니다사람이 죽음의 고비를 맞게 되면 불과 몇초 사이에 자신의 전생애가 주마등 처럼 지나간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서게되면 자신이 살아온 삶이 우리의 뇌를 하나님의 블랙박스 해독 기에 넣으면 아니 그냥  하나님앞에 서기만 해도 변명할 수도 없이 다 나타납니다

로마서 1411-12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이러므로 우리각인이 자기의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베드로전서 45저희가 산자와 죽은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열심을 다해 충성하시고 두럽고 떨리는 마음으로 신앙생활 잘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도 요한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을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라오디게아 교회 성도들 처럼 자신들이 물질의 부자요 신랑의 부자라고 교만하지는 않았습니까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겸손히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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