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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세미나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는 군포 한세대 대강당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7-8일 이틀간 군포 한세대 대강당에서 신년 성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주제로 열린 성경 세미나에는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3천여명이 참석했다.
 

전태식 목사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해 하나님 앞에서 죄를 행하고 있다”며 “교회마저 인본주의를 따라가면서, 사회와 정부, 심지어 이단사이비들로부터 강한 도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력을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 생명력을 가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먀 “힘쓰고 애써 여호와의 말씀을 알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 여호와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이전보다 더 번성케 하여 주실 것(신 30:1-10)”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하고, 그것을 통해 신앙인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하나님 말씀은 어떤 것보다 완벽해 성경 안에서 답을 찾고 해석해야 한다.

특히 율법과 언약과 복음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먼저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묵상함으로써 이들의 상관관계를 성경 안에서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안목을 넓혀야 한다”고 전했다.

 

 

전태식 세미나


전태식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전태식 세미나

 

 

전태식 목사는 1992년 3월 19일 순복음신학교 2학년 재학 중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해 교회를 개척했다.
 

12년만인 2004년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켰다.
 

전 목사는 청원진주초대교회도 당시 부목사인 박성하 목사에게 맡긴 뒤, 2006년 12월 2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서판교로 이전해 주일 출석인원 700여명의 교회로 발돋움했다.
 

그는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사랑’만이 영육을 살린다는 목회철학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린다.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 앞에 우선돼야 한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전하는데 있어 철저하게 성경 속에서 예를 찾고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전 목사는 1999년부터 700여 차례 목회자 세미나 강의, 2001-2008년 1,100여 차례 성경연구원 강의, 2009년 이후로는 200여회의 성경 세미나와 100여회의 신학 세미나 등 지금까지 2,100여회 이상의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특히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초교파 제직 & 청소년 세미나를 진행하여 왔다.
 

전태식 목사는 목회 비전에 대해 “2006년 12월 4일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원리를 적용한 관주해설 아바드성경을 출간했다”며 “아바드 성경을 전 세계에 1억 권 이상 보내 복음을 전파하고, 북한, 중국,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등 각국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해 5,000개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두 번째로 교회 모든 성도들과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섬김과 나눔의 그리스도 정신을 베푸는 것”이라며 “양로원과 육아원, 병원, 실버텔, 학교 설립 등의 꿈을 위한 크고 작은 실천들”이라고 덧붙였다.

 

 

 

 

1. 연구 경위
 

전태식 목사(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교계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는 제보와 질의가 계속되어 92회기 4차 이단사이비대책위 회의에서 전태식 목사 신앙관과 신학사상에 대해 조사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연구하게 되었다.
 

2. 연구 보고
 

1) 전태식 목사의 배경

 

전태식 목사는 1955년 12월 18일 경남 사천시 (구 삼천포시)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목사가 되어 함께 사역하고 있는 이경은씨와 결혼한 후에도 별로 신앙생활에 관심이 없었으나 “1988년 11월 17일 성령을 받는 체험을 하였다”고 한다.

 

그 후 기도생활에 힘쓰다가 순복음 신학교에 진학하였다. 2학년인 1992년 3월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하여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였다. 치유와 성령의 능력 그리고 철야 기도를 강조하는 순복음식 목회를 통해 교세는 계속 성장하여 2004년에는 청원에 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였다.

 

2006년 12월에는 2005년에 세운 서울 강남초대기도원을 근거로 서울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초보적 신학사상에 근거한 무조건적인 교회 성장론

 

전태식 목사는 전문적인 신학적 식견을 갖지 못하고 있음에도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을 편찬하고 『성경 속의 신학』 을 비롯하여 부흥 집회 설교집 등 많은 저서를 발간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저서나 설교를 일별하면서 살펴 본 신학 사상은 너무나 초보적인 수준이어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자신만의 독특한 신학사상을 담고 있다고 보기 어려우나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발견된다. 
 

① 교회론의 문제

 

그의 저서『성경 속의 신학』을 교회론을 보면, 에덴동산을 교회라고 주장한다(p. 23). 계속해서 하나님이 일정한 장소인 에덴동산을 만드신 것은 사람들과 실제적인 만남을 갖기 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p.24).

 

교회를 이렇게 일정한 장소로 보는 견해도 놀랍거니와 그는 교회는 건물이나 장소가 아닌 부름 받은 성도들의 모임이라는 가장 초보적인 신학적 이해도 갖지 않고 있다.

 

또한 출애굽기에 나오는 광야를 근거로 또 산상 수훈을 근거로 해서도 교회론을 전개하는데 이들 역시 신학이전의 초보적인 설명에 머물고 있다. 그의 이런 비신학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서울이나 다른 지방 심지어 해외에 있는 자신의 교회에도 지역과 상관없이 진주초대교회로 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② 기초적 교리의 문제

 

전태식 씨는 이스라엘 자손이 교회 안에 들어오면 하나님의 법이 주어진다고 하면서 이를 예배론이라고 하는데(p.63)

이를 산상 수훈을 강해하면서도 반복하여 주장하는 등 체계적인 신학적 사고를 하지 않는다(p.136).

 

또 마귀는 세상을 창조할 때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 하나님의 자녀를 미혹하고 있다는 그의 마귀론(p.27)도 문제가 많다. 마귀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있었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인지 아닌지의 전문적인 신학적 문제는 전혀 그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그 외의 많은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태식씨의 신학사상은 체계적이거나 일관성 있게 전개되고 있지 않다.

다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나 본문을 중심으로 어설픈 신론, 인간론, 교회론, 예배론, 마귀론, 심판론, 구원론 등을 나름대로 펼치고 있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책 『성경 속의 신학』의 마지막 부분(요한계시록을 근거로 신학을 설명하는 부분)에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는 문제를 신론이라고 적시하는 등 극히 초보적인 교리 문제에도 이해를 결하고 있다(p.182).

 

이러한 그의 초보적인 신학은 그가 편찬한 관주 해설 아바드 성경에도 찾아 볼 수 있음은 물론이다.
 

③ 진주 초대 교회의 급성장의 문제

 

이런 초보적인 신학적인 수준을 갖고 있음에도 그의 교회가 급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이들 부부가 보여주는 열정적인 설교의 스타일과 순복음식 특유의 집회 방식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특히 부인 이경은 씨의 열정적인 설교 스타일은 많은 교인들을 흡수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의 설교는 대단히 단순하고 열정적이다. 따라서 이들은 신유와 방언, 통성기도를 강조하는 철야기도회 등 순복음식의 집회를 통해 다른 교회 교인들의 수평적 이동을 통해 교세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들 집회 내용은 또한 많은 헌금을 강조하는 등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 교회의 급격한 성장은 필연적으로 다른 이웃 교회의 교인들의 감소를 가져오게 됨으로 다른 목회자들과의 갈등이 불가피하게 야기된다.

 

나아가 자신의 집회 참석자들에게 자기 식의 목회를 전파하는 혐의도 있다. 따라서 그의 활동이나 신학사상에 대한 질의가 계속 야기되고 있다.

 

 


 

3. 연구 결론
 

전태식 목사는 아직 체계적인 신학사상을 전개하지 못하고 매우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의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 역시 같은 수준의 책이다. 그러나 그가 하는 설교나 교육내용은 정통교리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많다.

또한 모든 것을 자신의 교회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이는 그의 초보적인 신학 때문에 교회 성장에 도움이 되면 이단적인 사상도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교단은 전태식목사와 기독교 대한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 대해 참여를 자제하고 주의 깊게 주시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할 것이다. 
 

4. 참고 자료 
 

전태식. 『관주해설 아바드 성경』
______. 『성경속의 신학』
______. 『성경 핵심 교재』 I, II.
______. 설교 태잎 등  (이단사이비대책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전태식목사의 아바드성경은 전혀 무익한 내용이 담긴 주석성경으로서읽을만한 가치도주석적인 가치도 없는 성경이다.

소위 목사교를 만들기 위한 성경일 뿐이다.  아바드성경을 통하여 본 전태식목사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교회(성전)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으므로 교회에서만 예배를 드려야 한다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고제사장이며 선지자이며목사를 핍박하면 저주를 받고목사의 허물을 덮어주면 축복을 받는다 

구원을 죄의 구원환경의 구원영혼의 구원으로 분류한다.

십일조와 헌금을 지나치게 강조하며구약의 제사의 예물과 동일시한다.

믿음 외의 행위와 순종율법등을 강조한다.

막상 중요하고 난해한 성경구절에서 아바드성경을 찾으면 주석적인 해설이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으며전태식목사의 이상한 해석과 불건전한 주장문제가 많은 교리적 주장의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고 있다.

성경의 지나친 알레고리적이며 자의적인 임의 해석이 많으며심지어 이단들과 유사한 성경해석이 자주 발견된다.

 

거의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점이 교회론에서 발견되는데교회를 구약의 성전과 동일시하며예배를 제사와 동일시하여 예물을 바치라는 해석으로 유도하고 있으며목사를 구약의 제사장이나 선지자와 동일시하고 있다

또한 구원관도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가 아니라율법적인 순종이나 행위로 강조함으로서 성도들의 순종헌금등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매우 불건전한 교회로 보인다.

 

몇 개만 소개하면9:22-27에서 노아가 술에 취해 하체를 드러냈을 때그 아들 함이 그것을 비방한 사건에 대해서 아바드주석은 오늘날 주의 종을 비방하면 저주를 받으며주의 종의 허물을 덮어주면 축복을 받는다로 해석하고 있다.(구약 11)

 

6:3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것의 주석을 보면 제자나 사도들주의 종과 교회를 통해 구제하는 것이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다라고 해석하고 있다.(신약 7)

 

회개도 예물을 바쳐야 한다는 등 헌금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내용과 함께 목사를 구약의 제사장주의종선지자로 비유하는 내용이 자주 나타난다때로는 심각한 오류와 이단성이 자주 나타나고 있으며결론적으로 아바드 성경은 불건전하고 잘못된 성경으로 성도들이 금하도록 하여야 한다.(이단사이비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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