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png  twitter.png



  1이은성목사.JPG


                         보기 드문 이은성 목사 안수식...‘/흑 사역의 열매

 

이은성 사모(황준석목사/큰믿음제일교회) 목사안수식이 지난 주일(17) 오후430Evelyn Graves Ministreies Church에서 있었다

이은성 사모의 목사 안수식은 한흑화합과 다민족 이 참석한 국제적이며 역사적인 안수식이었다. 200여명이 넘는 흑인성도와 목회자 들과

한인성도와 목회자 들이 참석하였다

안수식 집례자인 Cassandra Graves 목사(Evelyn Graves Ministries Church)는 인종화해 사역을 위해 1994년부터 한/흑 청소년 친선방한단

을 이은성 사모와 함께 인솔하며 지금까지 인연을 맺는 가운데 목사안수식을 집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였다

축사는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큰 교회인 Enon Tabernacle 침례교회담임 Alyn Waller 목사와 증경흑인목사회장 Robert Shine 목사

그리고 한인교회측에서는 필라델피아 한인침례회 지방회장 김완재 목사, 필라델피아 한인목사회장 김영천 목사(한마음교회)Tim Haan 

목사(갈보리교회)가 고희의 나이와 관계없이 사명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이은성 사모를 축하하며 격려했다

무엇보다 한/흑 인종갈등 해결을 위해 부군되는 황준석 목사와 동역한 수고를 치하하며 지난 13년간 간증과 설교로 각종집회를 인도해온 

이은성 사모의 사역의 경험은 이번 목사 안수가 때늦은 감이 있다고들 했다. 흑인 성가단과 여러 음악 특송들은 축복과 은혜를 더했다,

특히 1996년 고등학생으로 청소년 사절단에 참가했던 L'Tanya 는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현재 중, 고등학교 교감으로 학생들에게 기회있는대로 한국을 소개한다고 해서 한인교계가 심은 인종화해 사역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보게 했다

또한 이은성 사모의 3남 황 Daniel은 각지역에 흩어져 있는 5형제들의 인사를 전하면서 어머니를 통해 받은 깊은 신앙훈련을 소개하며 자신이 

작사, 작곡한 찬송으로 많은 감동을 주었다

설교를 맡은 New Covenant 교회 Milton Grannum 감독은 엡 4:1-13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서 직분을 맡기실 때는 당신의 종을 높여주신다라는 제목으로 지도자들이 당면하고 있는 7가지 실체를 소개했다

1. 하나님의 부르심엔 선명한 비전이 있다

2. 지도자에겐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3. 지도력에는 내적 영향력이 크게 반영된다

4. 지도력은 주님에 대한 큰 확신을 과시한다

5. 하나님의 소명에 응하도록 해준다.

6. 지도력은 훌륭한 팀웍을 만들어야 한다

7. 지도자에게는 가룟 유다를 다루는 지혜와 은혜를 준다며 목사직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복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동안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와 Friendship Council of U.S.A.(북미주친선협회)를 통해 14차례 흑인지도자 방한친선사절단을 

이끌어 온 황준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1979년에 개척한 큰믿음제일침례교회 목사의 아내로 아들 5형제를 낳고 키우면서도

1994년에 Valley Forge 신학대학을 최우등생으로 졸업하고 여섯 남자와 산 이야기(하나님이 키우셨어요)” 책을 저술함과 동시에 

한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해 온 이은성 사모의 목사 안수식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 안수식을 흑인교회에서 주관하게 된 것은 그동안 한/흑 인종화해와 협력사역의 열매가 아닐 수 없다고 감사했다

목사 안수식 집례자인 Graves 목사는 동석한 50여명이 넘는 한/흑 목회자들과 함께 이은성 사모 머리에 손을언고 기름을 바르고 안수기도를

하였다.또한 목사 가운을 입히는 동시에 흑인을 대표하는 아프리칸 칼러를 덧입혔다

답사에 이은성 목사(큰믿음제일교회선교목사)sunset(일몰)을 맞은 나이에 목회자로 영적 sunrising(일출)을 맞게 되었다고 말하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Amazing Grace" 찬송으로 답례하고 축도하므로서 2시간 

넘는 안수식을 은혜롭게 마쳤다.

금번 안수식이 특이하고도 감사한 것은 지난 28년 동안 한결같이 이 지역중심으로 한/흑 화해 사역활동해 온 황준석 목사 내외 사역의 열매였다는 것이다. 안수식을 주관한 흑인교회는 물론 설교자와 축사 그리고 많은 흑인 지도자들이 모두 친선방한사절단으로 황준석 목사 내외와 한국을 방문했던 분들이다. 이 중에는 육군 의가사 제대를 한 여성분이 한국방문후 황목사의 소개로 한국 한동대학교 법대에 장학생으로 입학, 졸업후 변호사가 되어 미국무부 소속 Vendall William 변호사로 워싱톤 D.C.에서, 그리고 Baltimore 경찰국장 Melvin Russell이 메릴랜드에서 참석했다. 축사순서를 맡은 Enon Tabernacle 침례교회 Ayln Waller 목사는 24년전 200명 담임목사로 한국방문후, 한국에서 명성교회와 여의도순복교회에서 경험한 통성기도의 기도영성을 자신의 목회에 적용하여 현재 15,000명 성도로 이 지역 최대의 교회로 성장하여 필라 교협과 황준석 목사가 힘써 온 한/흑 화해 사역의 모범사례를 이루었다. 이러한 의미있고 역사적인 안수식을 축하하여 David Oh(필라델피아한인장로교회/ 필라시의원)은 필라델피아 시의회로부터 감사장을 황준석 목사내외에게 전달했다. 안수위원으로는 Evelyn Graves Ministries 교회의 Cassandra Graves 목사, Vance Evance 목사, Karen Hill 목사, C. Milton Grannum 감독, Alyn Waller 목사, Robert Shine 목사가 맡았고 그 자리에 참석한 50여명의 한/흑 목사님들이 함께 손을 언고 안수식에 동참했다. 안수식을 마친후 가진 저녁만찬에서 한/흑 참석자들은 상호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가운데 깊은 유대에 감사하고 이은성 목사의 새로운 목회여정에 축복을 기원했다. “여섯 남자와 산 이야기출판후 지난 13년간 한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간증, 세미나, 부흥회를 인도해 왔던 이은성 목사의 말씀 사역은 유투브에서 16만이 넘는 시청기록을 했으며 앞으로는 일년 중 반을 인천 송도 국제타운에 있는 아이들 교회동사목사로서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는 어린이 선교사역을 통해 전도목회하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 한다

문의및상담:610-457-8256

 

List of Articles
번호sort 날짜 조회 섬네일
2691 유영일목사 초청 제360회 화요기도회 "썩지 아니할 것을 얻기 위하여" 말씀증거 file 2019-03-27 346
2690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제2차 실행위원회 file 2019-03-26 392
2689 몽고메리교회 장로,집사,권사 임직예배 file 2019-03-26 338
2688 필라목회연구원 김창만목사초청”성경이 진실로말하고있는 것이 무엇인가? file 2019-03-26 293
2687 한마음교회 김영천목사"진리와 거짖의 영적전쟁 file 2019-03-26 355
2686 오충환 장로 초청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헌신예배 file 2019-03-26 315
2685 김태권 목사초청 뉴저지벧엘장로교회 선교헌신예배 file 2019-03-26 375
2684 조진모목사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 사임하다 file 2019-03-26 964
2683 새벽을 깨우며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 김영천목사 file 2019-03-26 294
2682 이은성목사초청 제359회 화요기도회 “하나님이찾으시는 믿음” 말씀증거 file 2019-03-22 419
2681 윤철환목사 초청 인터넷복음방송(goodnewsusa.org)헌신예배 “기도란 무엇인가” 말씀증거 file 2019-03-22 330
2680 필라목회연구원 박태문목사초청”성경이 진실로말하고있는 것이 무엇인가? file 2019-03-22 371
2679 선한사마리아인 동심회장에 한상우장로(필라델피아임마누엘교회) 추대 file 2019-03-22 328
2678 빌라델비아 나팔선교 훈련반 (The Philadelphia Trumpet Missionary Training)안내 file 2019-03-22 383
2677 노창수 목사초청 첼튼햄장로교회 2019 춘계부흥성회 file 2019-03-22 403
2676 정진호전도사 목사안수 벅스카운티장로교회에서 file 2019-03-22 371
» 보기 드문 이은성 목사 안수식...‘한/흑 사역의 열매 file 2019-03-22 378
2674 신청기 목사의 성경 퀴즈-189회-헤롯 대왕-유아 학살을 자행한 잔인한 피의 대왕 2019-03-18 359
2673 영생장학생 선발공고 file 2019-03-17 670
2672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필라델피아노회 제87회 정기노회 file 2019-03-13 485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