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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48.52.35 조회 38626 2012.03.07 12:13

 

“깊도다 하나님의 지헤와 지식의 부요함이여,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롬11:33-36)

 

 

로마서를 기술한 사도 바울이 로마서 11장의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면서 오늘 본문에서 처럼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기술한 사도 바울 뿐만아니라 수많은 위대한 학자와 성인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중 땅콩박사로 유명한 조지 워싱턴 카바. 그도 특이하게 한알의 땅콩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이 낳은 금세기 최고의 식물학자이면서 농부였지만 땅콩 한알에서 기름과 화장품, 잉크, 초, 비누,

샴푸등 무려 300여 가지의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그가 땅콩을 보며 늘 생각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땅콩에

어떤 자연의 신비를 담으셨을 텐데 이것을 연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노예출신이었으나 불우한 환경을 신앙으로 극복하여 위대한 식물학자가 된 것입니다. 하루는 그가

상원의원들의 모임에 초청을 받고 10분 예정으로 연설을 하게됐는 데, 이 연설에 감동을 받은 상원의원들이

계속하기를 요청하여 무려 1시간 30분 동안 연설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그 연설의 요지는 ‘땅콩 한 알에

담긴 하나님의 무한한 창조섭리’ 였습,니다. 이렇듯 그는 땅콩 한알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던 것입니다.

대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이렇게 찬양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야훼)로 계시하셨는 데 이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처럼 누군가로부터 만들어진 창조물이 아닌 모든 것을

만드시는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사44:6)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존재하시는 유일한 한 분이십니다. 한계가 있는

인생을 사는 인간이 그가 지닌 한정된 두뇌로 무한한 존재이신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위대하심을 전부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에 대하여 성경에서 여러 가지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은 단 한분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성부,성자,성령의

삼위일체이십니다. 성부도 하나님, 성자도 하나님이시며 성령도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계십니다. 성자 하나님은 우리의 구주가 되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예수님을 자기의 구주로 영접한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임재하십니다.

성경은 또 다른 여러 가지,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말씀해 줍니다. 여기서는 간략하게 열가지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여러분들은 땅과 해, 그리고 달이 어떻게 해서 처음 존재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이 우주가 저절로 생기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의 창세기 1장 1절에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놀라운 것들을 봅니다. 시편 19편 1절에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시19:1)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들은 모든 창조물들 중에서도 특별한 창조물인데 그까닭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7에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여러 가지 위대하고 놀라운 것들 중에서 가장 사랑하시는 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가장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아주 위대한 분이어서 우리

한사람,한사람을 모두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칼럼을 읽고 있는 분들을 잘 알고 있을 뿐만아니라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연계 모든 만물보다도 우리 한사람,한사람을 더 귀하게 여기십니다.

 

두 번째,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이 뜻은 하나님께서 시간을 초월하여 언제나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우주안에 있는 모든 것은 시작도

있고 끝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시작도 끝도 없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는 때는 한번도

없으십니다. 그래서 시편 90:2에선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신 우주 안에 어느 곳에나 존재하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예레미야서 23;24에서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거나 어디에 가든지, 그 곳에 하나님께서는 계십니다. 아마 어떤 분은

“만일, 하나님이 어디에나 계신다면 왜 우리가 그 분을 볼 수 없는가?”라는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영적 존재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육안으로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을 육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육신을 가졌고 눈으로 볼 수 없는 영과 혼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을 볼 수 있으나 아무도 우리의 영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적으로 영적인 존재이십니다.

그 분께서는 육신을 가지고 계시지 않기 때문에 우리들의 눈으로 그 분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보시며 우리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시며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영이신고로 동시에 어디에나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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