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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51.80.215 조회 124761 2012.03.09 15:20

 

네 번째,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나 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한계가 없이 무한하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위의 모든 권세를 가지셨습니다. 이세상에서 아무리 위대하고

강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과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다니엘서4:35에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섯 번째, 하나님은 전지 즉 다 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의 일이나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있는 별이

몇개나 되는지 아시고, 그 이름을 아시며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헤아리고 계십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과 행동, 그리고 우리의 생각하는 것 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그 분은 이 세상의 모든 비밀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창세기서 16:13에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

이라고 했습니다.

여섯 번째,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런 죄가 없으심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이요,영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

하셔서 죄를 미워하시고 의로움을 사랑하십니다. 성경에서 어두움은 죄를 뜻합니다. 요한 1서 1:5에

하나님께 대해 말씀하시기를,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환상중에 나타나시어 선지자 이사야에게 말씀하신 일이 있습니다. 환상은

어떤 면에서 꿈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환상 가운데서 이사야는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보좌 주위에는 천사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이사야서 6:3에

“천사들의 노래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을 환상중에 뵈었을 때 그는 두려워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보았고 그리고 죄가 가득한 자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엎드려

부르짖었습니다.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사6:5) 우리도 역시 죄로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분 앞에 나올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주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모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깨끗하고 순수하게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일곱 번째,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항상 의로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죄를

징벌하십니다. 결코 우리의 죄를 눈감아 주시거나 모르는체 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모실 때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어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치르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요한1서 2;12에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라고 하셨습니다.

여덟 번째,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최선의 것을 주시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 예수를

보내 주셔서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어 대신 돌아가시게 함으로써 그의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친히 보여주셨습니다. 로마서 5:8에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사람들은 “만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면 왜 나를 병들게 하시고, 나에게 환난이 닥치게 하시냐?”

고 묻습니다.

비록 우리들이 왜 그런 일들이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지를 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비록 우리들이 병이 들었거나 환난 속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랑하신다는 것과 우리들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아홉 번째,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말씀과 약속하신 것을 항상 지키십니다. 칼럼을 읽으시는 분들도 약속을 한 일들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그 약속을 꼭 지켰습니까? 우리들은 살다보면 약속을 못 지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는 수도 있고,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결코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반듯이 지키십니다. 히브리서 10:23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라고 합니다.

열 번째, 하나님은 변화가 없으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과 인격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의롭고 공의로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변하지않는 사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라기서 3:6에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변역지 아니하나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계속해서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위대하시고 또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분께 경배드리게 되고 찬양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 칼럼을 읽는 분들중 한분도 빠짐없이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 형통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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