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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남


우리들은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 봐도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 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들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자기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 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 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 와의 인연 소중함을 생각하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느 동문회 모임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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