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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안 회원 함께 나누며

뉴욕주에 있는 어느 .   

정상에 있는 호수.    

파란 호수를 바라보는 그때 

호수위에 구름이 몰려 옵니다.

 

그럼  호수는 속수 무책으로 구름에 덮혀 버리더군요. …

그리곤  바람이 구름을 걷어가기까지 어찌 할수 없는 무력함에 조용히 기다립니다.

잠시의 시간이 지난후  조그마한  바람이 불어 오면

호수위의 구름은 슬며시  걷히게 되고  

맑은 호수는 찰랑이는 물결로 바람에 감사하며.

속삭이듯 조용한 물결에 바람도 기뻐하듯

내겐 시원함으로 다가온다.

 

시원함에 기뻐 조용히 부르는 찬송에

나뭇잎도 살랑살랑 춤추며 화음하고.

 모두 함께하는 기쁨의 찬양에 주님도 기뻐하시듯,

더욱 맑은 하늘에 조그마 한 구름이 두둥실 어깨춤 춘다

 때로는 주님 찬양하는 모습을 자연이 가르쳐준다.

호흡이 있는자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더욱 마땅히 찬양하라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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