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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74일은 미독립 235주년이 된다.

미국은 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이다. 13개주 대표가 필라델피아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자유를 공포하라”(25:10) 말씀이 기록된 자유의 종을 울린 이후,  50개주가 연합한 나라

이기 때문이다. 땅에 먼저 살던 아메리칸인디언은 동양인이었던 같다. 골격, 피부색, 대부분

엉덩이에 몽골반점이 있는 것이 비슷하다.

얼마 바티칸 박물관에 들렸을 , 안내하 신부님이 어디서 왔냐? 묻기에, 미국서 왔다 했더니,

그러면 아메리칸 인디언이냐? 해서 실소한 적이 있다. 미국 원주민이 어디서 왔던지 간에  컬럼버스가

미 대륙을 발견한 이후, 17세기부터 유럽인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이 남쪽으로 들어온

 영국왕실 배경으로  식민지, 금광, 일확천금을 노린, 세속주의 인본주의 물결과, 북쪽으로 개인신앙고백

 종교자유, 평화를 찾아 들어온 신본주의 물결이다.   흐름이 오늘날까지 미국문화의 저변에 면면히

 흐르고 있다. 초기엔 신본주의가 강했으나, 세월이 흐를수록 약해져 가는 대신, 인본주의가 득세하여,

세속화로 기울어져가고 있다. 오늘의 미국이 있기까지는, 하나님의 일반은 안에서, 원주민이 닦은

터에, 흑노들의 피땀, 유럽 문명인들의 개척정신, 청교도들의 교회중심 신앙운동, 노예해방, 민권운동과,

 다양한 인종들의 유입으로, 합종국(The United Races of America) 되어, 인종적 긴장 관계, 경쟁,

문화충돌, 역사적 역학관계로 인한 발전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종교 사회 학문 분야에   이나믹

저력을 발휘해 왔다.  19세기 미 선교사들을 통해 미국이 한국에 알려지고, 대부분 미선교사들의

신사적 태도, 그들이 전한 복음. 신학문, 교육을 통해 영육의 눈이 뜨이고,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강점 으로 인해, 중국, 러시아와 함께 독립운동의 거점이 되기도 하고, 20세기초 사탕수수밭노무자로,

유학생으로  여행으로 직접 미국문화에 접하게 되고,  6.25 전쟁 , 연합군으로 참전  공산화를 막고,

물심양면 도움 주어  대부분 국인들이 미국에 호감을 가지게 되어  군사정권이후 이민의 문이 열리자

 이민 물결은 오늘의 교회 성장과 경제번영으로 둔화되기까지 계속되어   3백여만명의 한미인(Korean-

American)  4천여 한인교회  600 한국학교가 있다.

예레미야는 비록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70년동안 정해진 바벨론포로 기간동안이라도

자녀낳고 집짓고 산업하며 정착  신앙생활하라는 하나님말씀을 전했고  에스겔, 다니엘도 포로귀환과

메시야시대를 내다보며, 이민생활을 영육으로 격려했다. 자기결단에 의해  자기발로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은이들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말씀의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  봄직하다. 미국의 공휴일이 대개

 월요일인 것은  연휴를 배려한 같은데  신년  성탄절  독립기념일만은 요일보다 날자를 중시하여,

  일에 관계 없이 날자 따라서 지킨다. 그만큼 기념일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74일이 되면  대개 한여름 금싸라기 같은 공휴일이니  . , , 호수, 바다, 명승지, 친지방문

으로 떠나 오랜만의 휴가를 즐긴 . 금년 7 4일은 월요일이니 연휴다.

가족이 모처럼 여름여가를 즐기는 일은 좋은 일이지만, 한가지 생각할 일이 있다.

우리가 광복절을 지키듯  한인회나 교회가 미국독립기념일에 조촐한 기념식을 하고, 가정 마다 성조기

다는 정도의 애국심을 보이는 것이 어떨까? 미국인은 애국심을 중시한다.

잡종들이 모였기 때문에  종교자유, 스포츠, 법치, 세제(Tax), 투표, 법원배심원참여, FBI, 국가공휴일

으로, 잡채그릇(Salad bowl) 뒤섞음, 혹은 용광로식 녹힘(Melting Pot) 이뤄나가는 것을 느낀다.

다 인종 가운데 나라사랑을 보임 소수인종의 생존방법이다. 지난 30여년간 교회를 섬길 , 광복절과 

미독립기념일을 지켰다. 주일대예배 , 광복절엔 애국가를 부르고 한국과 한국교회, 남북통일, 북한복음

화를 위해 통성기도하고, 미독립기념일 미국국가 (Stars-Spangled Banner)  성도들과 함께 부르

, 미국의 안전과 교회의 부흥, 약소국가를 보호 하는 소위 국제경찰역활을 감당토록  기도했다. 지금도

우리가정은 국경일에는 성조기를 단다. 미국에 살면   립기념일에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집집마다

성조기를 단다면, 이웃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자녀들 정체 확립에도 유익하고, 기도응답도 있을

것이다. 금번 미독립기념일에 한인회관과 교회당에 미국국 기가 날리고  미국국가가 울려 퍼지고  

함께 미국의 복리와 안전을 위해 기도한다면  코리언아메리칸의 위상도 높아질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 섭리하에서   땅에 사는 성도들은   땅을 사랑하고   땅의 복음 화와  평화와 번영

위해  기도 즐거운 사명이 분명히 있는 것이다.

 

(2011.6.19. 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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