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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114. 허언약, 박이레 선교사 (PGM 네팔 선교사)

 

  • 조회 2874

PRAY FOR NEPAL! 허언약, 박이레 선교사 (PGM 네팔 선교사) !이들은 우리의 이웃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네팔에 강한 지진이 일어난지 5일이 지났습니다. 뉴스를 통해 ...

113. 인도이야기 11

 

  • 조회 3308

인도이야기 11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올려...

112. 01/17(금)

 

  • 조회 4467

01/17(금) 아침 7시반이 조금 넘어 동물들의 왕국인Maasai Mara(맛사이 Mara=Spots 점들) 를 향해 간다. 우리를 데리고 가서 안내 할 사람은 Naptalie Stone이라며 자기를 소개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야곱의 12아들 중에 하나인 ...

111. 전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선교편지(기니비우사에서6) file

 

  • 조회 5532

11월29일(금) 교정 한 구석에 남학생 한명이 머리를 무릎사이에 박고 앉아 있어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눈이 마주쳤다. 보아따르(Boa tarde 영어로 Good afternoon)하며 인사를 하니 힘없이 받는다. 옆에 앉아 영어로 말을 걸으나 ...

110. 전 필라델피아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선교편지(기니비사우에서5) file

 

  • 조회 4151

11월25일(월) 이곳 기니비사우에는 여자들이 온갖 것들을 머리에 이고 다닌다. 모든 일을 여자들이 다 하는듯, 큰 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은 남자들 뿐이다. 그래서인지 남자들은 부인을 여러명 두고 있는데 (물론 법으로...

109. 전 필라델피아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 선교편지 file

 

  • 조회 5530

108. 전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조대원 장로 선교편지(비사우에서 이틀째)

 

  • 조회 4279

11월15일(금) 비사우에서 이틀째 아침식사를 같이 나눈후 선교사님 집에 들려 선교소식 2신을 보내고, 영어로 아이들에게 보냈다. 아틀란타의 여동생은 제1신을 받고 어머니에게 읽어드렸드니, 벌써 편지를 받았느냐고 신기해하셨다고...

107. 전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 선교편지(비사우에서 첫 아침) file

 

  • 조회 3399

11/12(화) 드디어 기니비사우로 아침마다 출애굽기를 읽으며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우리에게는 우연이 아닌 필연의 주님 손길을 경험한다. 교회에서 하던 수요성경공부를 따라 읽고 있었는데, 오늘은 33장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이스...

106. 필라델피아 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 아프리카 땅을 밟으며 (2)

 

  • 조회 2693

11월6일(수) 떠나는 날 새벽3시에 일어나 기도로 새벽을 연다. 5시15분에 JFK로 우리를 태운 리무진 셔틀은 단지 4명만 태운채 공항까지 직행으로 달려간다. 7시반에 도착을 했으니 오후 1시 터키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면 넉넉한 시...

105. 필라델피아임마누엘교회 조대원장로 선교현장을 가다

 

  • 조회 3700

하나님의 문설주에 귀를 뚫으며 만 30이되던 1976년 여름 나는 이곳으로 이민을 왔다. 세례를 받고 왔지만 나는 예수님을 구주로 나의 주님으로 모시고살지 않는 육의 사람이었다. 도착한 다음 날이 마침 주일이라 필라 연합교회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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