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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성경이 어째서 하나님 말씀인가

성경:디모데후서 3:15-17       

이 질문은 제가 최초로 전도한 스님이 나에게 한 질문입니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국민하교 6학년이나 중1정도 때

산운 수정동에 (수정사절 바로 밑에 있는 동네) 있는 친척집에 놀려가서 스님을 전도한 이야기 입니다

그 집은 안마당과 바깥마당이 있었는데 그 집누나랑 바깥마당에서 장작을 패고 있는데 스님이 시주하로 왔습니다

그 누나는 쌀을 가지러 안으로 들어가고 나와 스님 둘만 남았는데 제가 먼저 스님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절에가면 좋습니까? 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냥 좋다 라고 했으면 대화가 끝났을 텐데 그래 좋다. 절에 갈래 하시는 거에요

사실은 저혼자 교회다니는 처지라 누구보고 교회다녀라 말라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무슨 용기가 생겼어

나 교회다닙니다하니까 그 스님이 그래 그러면 하나 물어보자 하시는 거에요. 나는 지금도 누가 물어보자 하면 떨린다

(속으로는 겁이났지요) 네 물어보세요 알면 대답하고 모르면 못대답하고 물어보세요. 하니까 제가 워낙 작은 꼬마니까.

첫 질문이 예수님이 어디서 탄생하셨냐? 해서 제가 정확하게 대답한다고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라고 대답하니까

아 학습은 받았구나 저는 그 때 학습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또 하나 물어보자, 하나님이 맨 처음 하신일이 무엇이냐

제가 그 때까지 하나님이 맨 처음 하신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든 생각이 천지창조가 떠올랐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라고 대답하니까. 아 세례도 받았구나.이 스님이 젊었을 때 전도사를 하셨던 분인데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 당회장 목사님이 오셔서 학습세례 문답 때 위에 질문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시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물어보자 성경이 어째서 하나님 말씀인가?  $ (스님이 왜 갑자기 저에게 그러한 질문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된다. 누가 봐도 그때 당시 저에게 할 질문의 수준은 아니다.) 오늘 설교제목 입니다. 마태복음은 마태가 기록하고 마가복음은 마가가 기록하고 누가복음은 요한복음을 다 사람이 기록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째서 하나님 말씀인가? 스님은 나에게 결정타를 날렸고 나로서는 디모데후서 3:16 베드로후서1:21절은 몰랐어도 성령의 영감으로 되었다는 정도는 들었어 알고 있었으나그렇게 어줍잖게 설명했다가 학생 학생이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된 것을 보았나? 나도 전도사까지 하다가 그 것을 못 봤는데? 그래서 중이 되다. 라고 하면 그냥 논쟁이 되거나 나로서는 더 이상할 말이 없어진다. 해서 스님 제가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라고 하니까 들어보라고 의기양양한 자세로 서계셨습니다스님 제가요 우리 아버지가 불러주시는 것을 그대로 받아 적었어 제이름으로 저희 외갓집에 붙었는데 그 편지가 아버지 편지입니까 제편지입니까? 하니까 야 너 말 참 잘한다. (속으로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또 하나 물어보자 그 때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한국의 모방송국 프로그램 제목, 제가 원조입니다. 로열티를 받아야 하는데 말립니다교회에가면 왜 촌수가 없니?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아들 며느리 손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니 촌수가 없지 않은가그때 제가 참 무식한 소리하시네요. 놀라시면서 왜집에는 집가자 가부가 계시고 집가자 가부는 자기를 낳아준자만이 아버지라 부를수 있고 나라에는 국부가 계십니다. 나라국자 국부는 그 나라백성이며 누구나 아버지라  불러도 틀린 것이 아닙니다.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세대를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니까. 다시한번 야 너 말너무 잘한다. 라고 하시면서 나 이제가래 (제가 6살 때 천자문을 외웠습니다) 하시길래 안된다고 이제 제가 물어볼 차례라고 기다리시라고 하니까안가시고 서계시는데 제가 스님보고 보아하니 스님하시는것 먹고 살기위해 하시는것 같은데 스님 그만하시고 예수 믿으시라고 예수 믿지안으시면 지옥간다고 지옥가고 싶지 않으시면 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스님왈 아니냐 너는 예수 믿으니까 천국가고 나는 절에 다니니까 극낙간다. 제가 아니라고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번복했어 저 멀리 들릴 때까지 2-30번은 반복했어 예수 믿으라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 오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말을 잘했다는것 때문에 신이 났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었어 다시한번 그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기독교와 불교의 차이나는 그냥 교회에 다니는 코흘리개 꼬마에 불과하지만 스님은 불교를 전공하는 중인데 나는 그에게 자신있게 예수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는데 그 스님은 나에게 천국간 라고 하지 지옥간다 소리를 못하는 것이다그 스님이 전도사하다가 중이되었는데 제 생각에는 그 스님이 항상 의심을 품고 있었던 문제를 신학자나 목사님께 해결을 받았다면 신학자니까 목사님이니까. 했을 텐데 자신이 봐도 코흘리게  꼬마에게서 평소에 기독교에 관하여 성경에 관하여 의심을 품고 있었던 문제를 해결받았으니 다시 예수 믿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색을 하고 참선을 하는 스님인데 그렇게 당당하고 확신에 찬 꼬마의 모습과 이야기가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겠지요. 할렐루야 아멘                                       

  제가 철학을 공부하지 않았어도 변증학적으로 완벽하게 대답했습니다 C:\Users\Jong\AppData\Local\Temp\Hnc\BinData\EMB00000c7c70db.bmp C:\Users\Jong\AppData\Local\Temp\Hnc\BinData\EMB00000c7c70dd.bmp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제사를 안지냈습니다 제가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음력11월에 있는 증조 할머니 제사인걸로 기억합니다. 주일하고 교사들이 제사는 우상숭배다. 제사 지내면 안된다. 하니까. 마음에 엄청난 부담이 었습니다해서 결심을 하고 선택한 날이 증조할머니 제사 였습니다. 그날 따라 작은 아비지 삼촌 아저씨들 아무도 오시지 않습니다. 아버지랑 저 두사람이 제사 지내게 됐습니다. 아버지는 혼자 제사를 지내시고 국민학교 3학년이 아버지 옆에서 가만히 서있었습니다제사 끝나면 나는 어떻게 되나? 그러나 마음속으로 걱정은 안됐습니다아버지 혼자 아무 말씀 안하시고 제사를 마치시고 밖에 나가셨다. 들어 오시더니 제 이름을 부르시면서 앉아라하실길래 앉으니까. 저보고 제사 지내기 싫으나 라고 물으시기에 단 일초도 망서리지 않고 네 제사 지내기 싫습니다. 라고 당돌하게 대답했다. 기적이 일어 났습니다. 그래 제사는 성의다. 너가 제사 지내기 싫으면 안지내도 된다. 천지가 개벽을 할 일이지요제가 제사 지내지 않은 것은 아버지 작은 아버지 삼촌 이런 분들은 쉽게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친척 아저씨들이 오시면 형님 저놈 저대로 두시면 안됩니다. 따리든지 어떻게 해서라도 제사 지내게 하셔야 합니다. 친척들이 무슨 말씀을 하셔도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날 이후로 저보고 제사에 관하여는 한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저는 왜 아버지가 그 어린 나이에 제사 안지내도 아무 말씀을 안하셨는지는 알고 있습니다제사 왜 생겼는지 아시니까요. 제가 친척들 때문에 제사 때 얼음위에 몇 시간씩 서있어 보기도 했습니다. 과수원 외따로 혼자 살았기 때문에 짐승은 나타난다고 하지 무섭기는 하지 해서 선택한 것이 새못 (저수지)에 제사 끝날 때까지 어름위에 왔다갔다 했습니다기도 하면서 거기에 대하여 아무런 부담은 없었습니다. 엄음위는 제가 짐승보다 더 빠르다. 생각했어 택한 것 뿐입니다. 그때 그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간증도 할 수 있습니다성경이 어째서 하나님 말씀인가? 관했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1. 성경은 구원의 길을 안내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5 수많은 성도들은 예수를 믿는 다는 이유로 고난과 박해를 당하고 때로는순교도 합니다. 일제시대 때 우리들의 신앙의 선배들은 일제폭정을 견디기가 아주 힘이 들었습니다. 신사참배 때문에 그들은 일본 천왕이 현신인 신이 인간으로 나타났다. 신사참배 않하면 불경죄로 감옥 갖은 고문을 하고 그래도  안되면 순교를 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그런데 구원이 없다면 이보다 더 어리석고 비참하고 불쌍한 자들은 없습니다.고릳도전서 15: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구원이 없고 천국이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이 가장 불쌍하다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분명하게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요함복음 14: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이성경구절은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대 설립 성경구절입니다. 1636년에 학교를 설립할 때 목적은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했습니다. 구원의 길을 전파하기 위했어 하버드대학교를 설립했다는것이 놀랍지 않으세요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 구원의 길을 소개하는 책이니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멘 2. 성경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책입니다. 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베드로후서 1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것이니라”    신구약 성경  66권은 1600년에 걸쳤어 쓰여졌을 뿐만아니라 한가지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하나님의 완벽한 말씀 있습니다그리고 인간의 두뇌로서 기록 당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성경 66권중 욥기서가 가장먼저 기록된 책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000여년 전에 기록된 책입니다욥기267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갈릴레이 갈릴레오가 지동설을 주장한 것은 1564-1642 불가 얼마안되는 중세다. 이미 4000여년 전에 지구가 허공에 떠있고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한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놀랍지 않으십니까욥기285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땅속에 마그마 즉 용암이 끓는 다는 것까지 기록하고 있습니다욥기3831네가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삼성=목성 토성 천왕성은 띠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천문학자들은 삼성을 24횡성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4000여년 전에 어떻게 행성에 띠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겠습니까창조주 하나님만이 알 수 있습니다. 해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으시면      아멘 3.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온전하게 하신다. 17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과거의 삶을 청산하고 새로운 삶 새 사람이 되었어 살아가게 됩니다. 도박 마약 술주정 뱅이 그 어떤 사람이든지 상관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 따라가면 완전하게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하게 역사하는 책이 성경이기 때문에 곧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김익두목사님 이기풍 목사님... 다른 종교에 빠졌던 사람, 파락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이 사람을 구별하고 가린다.” 마태복음 1128-30 성경은 인류역사상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많은 언어로 면역되고 가장 많이 읽힌 책이 성경입니다. 성경이 완성되고 난이후 보충판이나 별책부록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성경은 완벽한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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