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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누가복음 711-17절  제목: 만남의 축복 ,

 인생은 태어나면서 부터 만남이 시작됩니다부모자식간의 만남으로 시작하여 형제자매 또래 아이들 스승님들 사회에서의 만남 남편과 아내 부부의 만남 이 선택이 인생에 있어서 참 중요한 선택입니다. 인생은 만남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만남이 있습니다. 부모자식간 형제자매의 만남은 내가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혈육간의 만남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 외의 만남은 자신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완전히 다른 인생으로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신문화는 샤머니즘 불교 유교의 영향으로 다분히 운명론적인 생각들이 행동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속담도 보시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 나물 날 곳은 초입부터 안다” “어릴 때 굽은 나무는 소의 멍에로 쓴다”... 운명론적입니다. 부모들도 자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말보다는 니 놈은 무엇을 해도 안된다, 너까짓 것이 무얼해, 니가 그것을 하면 내손가락으로 장을 지진다, 부정적인 말로 자식들을 훈계한다. 탈무드에 보면 오이 꽃이 피어서 열매가 맺을 때는 그 오이가 얼마나 클지 무슨 맛이지 아무도 모른다. 다 자라서 따 먹어 봐야 비로소 안다이것은 운명론적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 즉 교육으로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 진다이스라엘백성들은 약 이천년가까이 나라 없이 디아스포라로 떠돌아 다니면서 세계 모든 나라에 흩어져 살았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자신들은 물론이요. 자녀들을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탈무드와 미쉬나로 자녀들을 교육 시켰습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걸고 교육을 시키면 살았습니다. 그러니 어느 나라 어느 곳에 살았던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육하는 교제와 방법이 같으니까. 모이면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교재가 똑 같으니까. 한마디로 지향하는 목표와 생각이 같습니다. 그러니 수천년이 지나도 태어난 곳과 언어가 달라도 자신들은 하나님께 선택된 선민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온전한 유대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교재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외우게 하고 삶에 적용하고 살게 합니다.                          탈무드에서 가르치기를 가난한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여 열심히 돈을 모아서 아들에게 멋진 옷을 한벌 사주었습니다. 그 옷을 입고 외출했다가 밖에서 불쌍한 친구에게 그 귀한 옷을 벗어주고 집에 들어 왔습니다. 이때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아 잘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같으면 저를 포함해서 이놈이 내가 뼈빠지게 돈을 모아서 그 귀한 옷을 사줬는데 그 옷을 친구에게 줬다고 이놈이 당장갔어 찾아와라. 찾아오지 않으며 집에 들어올 생각도 하지마라. 나도 안먹고 안입고 어떻게 모아서 사준 비싼 옷인데 하고 쫓아 낼 것 입니다.                                                         우리나라는 유대인들이 가진 그러한 교재나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연히 가가예문이라 집집마다 예법이 다르고 교육방법도 다르니 결과도 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요사이는 사는 동네 아파트 평수에 따라 애들도 놀고 안놀고 하고 서로 차별을 한다니. 애들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다 그것이 부모로부터 온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피조물입니다. 사람의 인격은 돈의 유무와 학벌의 높고 낮고 어느 집에 사느냐 어느지역에 사느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이스라엘 민족이 소유하고 있는 선민사상이나 (하나님께 선택받은 민족)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나 탈무드 미쉬나 같은 훌륭한 교제가 없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를 교육할 아무런 교제가 없습니다. 가사예문이라 즉 집집마다 예법 예절 교육 방법이 다르니까. 오늘날 같이 어릴 때부터 먼저 배우는 것이 사람 차별하는 것부터 배우게 된다. 사람은 못된 것은 쉽게 배운다. 그러니 하나로 뭉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래알 처럼 뭉칠 수가 없습니다. 어때부터 개인행동 하도록 부모가 자식에게 가르치고 있으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모래를 하나로 뭉치는데 필요한 것이 시멘트 이지요. 이 시멘트 역할을 해야하는 것이 기독교 정신이고 성경말씀입니다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만남 사람들의 삶을 한번 보십시오.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호남의 최고 부자의 한 사람인 군산의 두정리 마을에 조덕삼 장로님은 1902년에 세례를 받으시고 1909년에 장로 장로장립을 받습니다부산에서 천애 고아가 흘러흘러 군산까지 가서 조덕삼 장로님 집에서 마부겸 심부름 꾼으로 일을 합니다. 조덕삼 장로님이 이 머슴보고 너도 교회를 다녀라 하니까. 저같은 무지랭이가 감히 상전이랑 같이 앉아서 있어요 아닙니다. 하늘 같은 상전과 어찌 같이 다닐 수가 있습니까 안됩니다. 그렇게 머슴이 거절을 해도 (속으로는 다니고 싶었겠지요) 조덕삼 장로님은 강권합니다. 기독교는 누구나 다닐 수 있고 사람은 평등하다. 모든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 얻어야 한다이 머슴이 워낙 성실하게 일을 잘하니까. 조장로님이 이자익 머슴을 보고 평양신학교가서 신학공부를 해서 목사가 되라고 권유합니다1910년 국치년에 (한일합방의 해 조선으로서는 국가적 수치라고) 평양신학교를 입학합니다. 5년 동안 학비 생활비 일체 다 대주시면서 신학공부를 하게했습니다. 졸업후 안수 받으시고 다른 곳으로 부임하려고 하는 것을 조덕삼 장로님께서 간곡히 부탁해서 군산교회로 모셨습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자익목사님이 다른 곳으로 부임하면 혹시 머슴한 것이 아킬레스건이 되어 목회를 제대로 못하실까봐 자신의 교회로 모셔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참 훌륭하신 인격자요 존경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이자익목사님은 유일하게 총회장을 세번하신 분이십니다. 1924, 1947-48 , 예수 믿었으면 이렇게 조장로님 처럼 변해야지 마부와 머슴하던 사람을 목사님으로 모시기가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불가능 하지요. 자신의 집에서 부리던 머슴을 신학까지는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코흘리게 때부터  부리던 종한테 설교듣고 목사님으로 모신다. 이런 삶이 바로 중생한 삶이요. 신앙인의 삶의 자세라고생각하시지 안으세요. 나는? 당신은? 우리는?이자익목사님은 조덕삼 장로님을 만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누리게 되었지요. 참 아름다운 만남이요 축복의 만남입니다. 이 조장로님의 손자가 조세영 입이다. 4선 국회의원 지냈습니다.한사람도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를 만나면 180도로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평생을 머슴으로 종놈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을 하나님의 복음사역자로 한평생을 살아가게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람도 사람을 잘 만나면 이런한데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모든 사람의 삶을 책임지시고 복내려주십니다.오늘 본문에도 보시면 나인성에서 한 무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행렬이 바로 (나인=기쁨, 귀하다.) 1,사망의 행렬입니다.             이땅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행복하고 즐겁고 나인 이란 성의 이름 처럼 그렇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나인성의 상황과 유사한 것입니다.                                                                                12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아오거늘이 기쁨의 성, 나인성이 슬픔과 통곡과 절망으로 변했습니다. 과부요 독자니 더 이상 소망이 없습니다. 미래가 사라졌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완전히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과부의 독자인 아들이 죽어서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장례행렬이 성밖으로 나아오고 있습니다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사망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한명도 예외없이 사망의 행렬에 끼어서 행군하고 있습니다. 이 대오에서 벗어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BC 연대 처럼 꺼꾸로 쳐내려 오지 않습니다. 100살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한살부터 쳐올라 갑니다. 한국말보다 영어는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상) 참 철학적 입니다. 한국사람들은 몇 살이니 즉 이땅에 몇 년을 살았냐? 하고 물어 봅니다. 영어는 태어나면서 부터 자신에게 정해저 있는 생명의 시간을 줄여가고 있다. 라고 생각해서 How old are you? 너 얼마나 늙었니나인성 과부의 아들의 사망의 장례행렬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네 인생들은 행복하던 불행하던 누구에게나 주어진 이땅에서 살아가야 할 시간이 있습니다. 나인에서 나오는 사망의 행렬에는 이땅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걸어가고 있고 앞으로 우리들 가야 하고 오고오는 모든 사람이 걸어가야 길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은 이 사망의 행렬에 대오에 서서 열심히 나에게 주어진 이 땅에서의 시간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의미있는 삶이든 아무런 의미없이 시간만 보내던 쉬지않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를 향하여 걸어 가고 계십니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는 생명의 길을 걸어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사망의 길을 걸어 가고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어느 길은 선택하여 누구를 만나 동행하고 있습니까 2.생명의 행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이 나인을 향하여 갈새 13-15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말라 하시고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그 어미에게 주신대,” 나인성에서 나오는 슬픔과 통곡과 죽음의 행렬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을 만나 죽음에서 부활로 슬픔에서 환희로 통곡에서 기쁨과 감사로 축제로 변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우리 모두는 단 일초도 멈추지 않고 사망을 향하려 질주아니 폭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향하여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습니까?                 현재의 삶이 무척 만족하십니까? 내일의 행복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까? 과연 거기에 내가 꿈꾸던 우리가 꿈꾸던 여러분이 꿈꾸던 행복이 가다리고 있습니까? 행복이란 놈이 예쁘게 단장하고 여러분을 두팔벌려 쌍수들고 환영하면서 기다립니까누가 당신이 만약 내가 모르는 참된 행복을 찾았다면 그 행복이 있는 곳을 나에게도 가르쳐주시오 나의 전재산을 들여서도 사고 싶소이세상에는 참된 행복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을 만나야, 우리 인생들에게 참된 생명과 희망과 기쁨과 소망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생명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십시오. 생명의 행렬을 만나야 영생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우리가 이 땅에 사는 시간은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점에 백만분의 일도 안되는 짧은 시간입니다.             이 짧은 이땅에서의 삶이 내세의 영원한 삶을 위하여 생명의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우리 주님의 생명의 행렬에 오늘 동참하십시오. 여러분들도 나인성 과부 처럼 희망도 소망도 없이 살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을 만나면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과 소망이 쏟아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에 오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에 동행하십시오 3.두행렬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당신은 지금 어떤 행렬을 만났고 어떤 행렬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여기 나인성 과부의 사망의 행렬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중에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나인성에서 나오는 사망의  행렬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행렬을 만나 사망 권세 물리치고 생명의 부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을 생명의 행렬로 초대합니다. 저와 함께 생명의 행렬에 동행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만난 예수님과 함께 남은 인생을 살아 갑시다. 이자익 목사님은 희망도 꿈도 미래도 없던 종놈이 조덕삼 장로님을 만나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듯이 사람이 사람을 잘 만나도 인생이 180% 바뀌듯이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 모두가 축복의 삶을 살 았습니다희망도 꿈도 없었던 노예요 모함으로 죄수인 요셉을 들어 애굽의 총리로, 말째로 태어나 왕의 자리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이스라엘의 최고의 왕이된 다윗, 우리들도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나를 위해 십자가의 보혈을 흘려 구원해 주신 생명의 행렬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누리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 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새생명을 주시고 부활의 산소망으로 살 수 있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남은 삶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복되고 행복한 삶이 되게해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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